한미글로벌, 동탄 마에스트로 오피스텔 분양

박신혜 기자 | 기사입력 2012/03/24 [19:54]

한미글로벌, 동탄 마에스트로 오피스텔 분양

박신혜 기자 | 입력 : 2012/03/24 [19:54]
㈜한미글로벌이 시공하는 동탄신도시 마에스트로(www.dtmaestro.co.kr)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전용면적 18.93㎡ 총 102실로 구성된 동탄신도시 최초의 초소형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는 9,000만원대로 주변에 비슷한 전용면적을 가진 오피스텔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최근 투자자의 트랜드를 반영한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완벽한 풀 옵션을 제공하며, 특히 체계적인 설계로 넓은 수납공간을 만들어 공간 활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의류수납장 면적이 넓어 많은 의류를 수납할 수 있으며, 주변의 오피스텔 보다 두배 이상의 수납이 가능하다. 이밖에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월베드시스템을 적용하여 오피스텔의 옵션가치를 높였다.

최근 오피스텔의 주택임대사업이 가능해지면서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감면, 종합부동산세 배제 등 각종 세제혜택이 늘어나 오피스텔의 투자 메리트가 한층 더 높아졌다.

현재 사업지 인근 동 평형대의 오피스텔의 임대시세는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0~6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고, 삼성전자 반도체 신규 16라인 근무인력이 투입, 추가로 신규 17라인 증설, 한림대 종합병원이 오는 2012년 하반기 개원할 예정이어서 입주시기가 맞물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그 협력업체 등 1,300여 개의 기업체로 조성되는 IT단지(45% 입주)도 조성중 이어서 추가적으로 유입되는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경부고속도로 동탄IC와 서울~용인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서울시내 주요지역으로의 접근성 또한 훌륭하다.

특히, 수도권 급행전철인 GTX가 건립되면 서울 강남과 동탄의 접근성이 한층 더 높아져서 기대감이 매우 크며 인덕원~동탄 지하철 4호선 연장이 확정되어 서울 도심권과의 접근성이 매우 높아질 전망이다.

현장 착공을 시작하였으며, 입주는 2012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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