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도의 달' 지정, 전도열기 후끈~

이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12/03/26 [18:02]

북구 '전도의 달' 지정, 전도열기 후끈~

이은주 기자 | 입력 : 2012/03/26 [18:02]
부산 북구기독교연합회(이하, 북기연)는 거룩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북구 전체교회가 전도하는 전도행사를 가졌다.

북기연은 지난 10월 한달간 북구지역 120여 교회와 연락처가 명시되어 있는 전도지 16만부를 4종류로 제작, 북구 전지역을 저인망식으로 전도하는 연합전도대회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북구에 있는 120여개 교회 중 110개 교회가 동참, 전도의 열기를 이어갔다.
 

북기연 대표회장 구포제일교회 이성구 목사는 “북구 주민이 8만 가정에 31만명으로 준비한 전도지 16만장이면 한 가정에 1~2장 정도는 필히 들어간 것으로 예상 된다”며 “북구에서는 복음을 듣지 못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4월에 재창립된 북기연은 6.25기념 집회, 연합기도회, 기관장 초청 집회, 연합성탄트리 장식 등 지난 8개월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올해에는 지역복음화와 교회간의 연합에 포커스를 맞춰 부산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생활/문화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