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부터 시작하는 신기한 천재놀이학습 소리나는 매트 ‘뽀리딩’

영유아시기 두뇌자극 영재교육 학습놀이매트 뽀리딩매트

박신혜 기자 | 기사입력 2012/04/14 [13:29]

0세부터 시작하는 신기한 천재놀이학습 소리나는 매트 ‘뽀리딩’

영유아시기 두뇌자극 영재교육 학습놀이매트 뽀리딩매트

박신혜 기자 | 입력 : 2012/04/14 [13:29]
첨소리에서 출시한 제품 ‘뽀리딩매트’는 기존 충격완화, 층간소음방지 용도로만 쓰였던 매트에 소리 나는 매트, 학습매트를 접목시킨 제품이다. 학습놀이매트 뽀리딩매트를 개발한 (주)첨소리 윤석영 대표는 “잠재되어 있는 아이의 두뇌를 깨우기 위해선 0~3세 때 다양한 소리를 들려줌으로서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에서 처음 개발된 천재놀이학습 뽀리딩매트는 작년에 막 출시되어 판매를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미 육아카페나 육아 관련 사이트에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한창 끌고 있다.

모양은 일반매트와 같지만 일반매트와 크게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뽀리딩매트는 아주 작은 그림에도 반응을 하는데, 이는 바코드를 아주 작게 축소 해놓은 것과 같은 원리이기 때문에 작은 그림에 터치펜으로 터치를 해도 소리가 나는 것이다.

즉, 보이지 않는 점에 정보가 저장되는 기술의 이 방식을 세계 최초로 매트와 접목시켰다. 현재 위의 방식은 교육프로그램에 많이 쓰이는 추세이기도 하다.

다양한 소리자극은 영유아들의 신경세포를 자극하여 시냅스를 활성화함으로써 잠재능력을 살리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밑바탕을 만들어 준다. 한 개의 신경세포는 수천 개의 다른 신경세포와 신호를 주고받는 시냅스를 통하여 학습기억 등 지적능력을 발휘하는데, 시냅스는 출생 후부터 3세까지 약 70%~80%까지 발달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외부로부터 얼마나 많은 양질의 자극을 받는 지에 따라서 영유아 두뇌발달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영유아기가 지나 추후에 주입식 사교육을 시키는 것보다 영유아 때부터 천천히 놀이학습을 시켜보도록 하는 것이 아이에게 IQ, EQ, 창의성 등을 자극 및 활성화시켜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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