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이라크 교육지원 협력과 교류 협약 체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4/10 [11:41]

부경대, 이라크 교육지원 협력과 교류 협약 체결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3/04/10 [11:41]

 
▲ 부경대는 (사)한‧이라크친선협회(박순자 회장)와 이라크 유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협력활동과 상호교류 협약을 9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체결했다     © 배종태 기자

 
부경대학교는 (사)한‧이라크친선협회(박순자 회장)와 이라크 유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협력활동과 상호교류 협약을 9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2학기부터 이라크 정부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원 유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기숙사 경비를 지원하는 등 이라크 유학생 교육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한·이라크 친선협회장인 박순자 전 의원(새·안산 단원을)은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통령특사 자격으로 이라크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박 회장은 18대 국회에서 한·이라크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기업 진출 지원과 이라크와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펼쳐왔다.
 
김영섭 총장은 “부경대가 국가 재건사업에 나선 이라크에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이라크 발전과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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