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공석 3개 지역위원장 공모에 나서.

부산진(을), 북강서(을), 연제구 등 공석중인 3개 지역위원장 공모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14 [16:58]

민주당 부산시당, 공석 3개 지역위원장 공모에 나서.

부산진(을), 북강서(을), 연제구 등 공석중인 3개 지역위원장 공모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3/06/14 [16:58]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진(을), 북강서(을), 연제구 등 공석중인 3개 지역위원장 공모에 나섰다.
 
신청 자격은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당시 당적이 있는 당원이면 누구나 소정의 지원서를 중앙당에 제출할 수 있다.
 
민주당은 17일까지 신청서를 받은 뒤, 지역 실사를 거쳐 다음달 초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심사와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임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부산시당 박재호 위원장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정치세력 교체를 위한 지역조직 정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지역민에 인정받고, 구심이 될 만한 훌륭한 인재를 모셔와, 우리 민주당이 부산 시민께 생활 대안정당으로 더욱 뿌리 내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의미를 밝혔다.
 
한편 부산진(을)과 북강서(을)은 김정길 전장관의 정계은퇴와 문성근 전대표의 탈당으로 사고위원회로 지정되었으며, 연제구는 재공모를 위해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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