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중앙아시아 경제사절단 파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24 [13:34]

부산상의,중앙아시아 경제사절단 파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3/06/24 [13:34]

 
부산상공회의소는 중앙아시아시장에 대한 지역 기업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4일부터 29일까 6일간 일정으로'중앙아시아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
  
부산상의 경제사절단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를 방문해 이 지역 상공인들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 지역에 진출한 지역기업을 방문해 현지화 성공사례를 청취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상공회의소를 방문, 이 지역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우즈베키스탄시장 진출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부산기업의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알마티 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의 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고려인중소기업인연합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기업 간의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상의는 실무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비즈니스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경제사절단 파견과 해외 현지경제단체는 물론, 유관기관 또는 기업인과의 적극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해 지역 대표기업인 20명이 함께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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