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촛불집회 총기난입 규탄 기자회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8/30 [14:46]

민주당 부산시당 ,촛불집회 총기난입 규탄 기자회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3/08/30 [14:46]

 
 
 
▲ 민주당 부산시당 천막당사에서 촛불집회 총기난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지난 28일 민주당 부산시당 촛불집회 현장에 총기로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시당은 30일 오전 11시 서면 천막당사에서 민주당 촛불집회 총기난입 규탄 기자회견을 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최근 친여성향 극우단체 회원들의 야당과 촛불에 대한 일련의 백색테러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극우보수단체에 의해 발생한 총기 위협 테러사건에 대한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박재오 부산시당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부산의 중심지 서면 한복판에서 국정원 불법대선개입 진상규명과 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하는 민주당 부산시당 촛불집회 현장에 대한 총기살해 협박 백색테러가 발생했다”고 규탄했다.
 
박 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친여성향 극우보수단체 회원 3명은 행사를 준비하는 민주당 부산시당 당직자들에게 권총과 실탄까지 직접 내보이며 ‘박근혜 하야를 말하면 쏴 죽이러 왔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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