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 인부산(FACO in Busan) ...화려한 패션콘서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14 [22:56]

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 인부산(FACO in Busan) ...화려한 패션콘서트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3/10/14 [22:56]
▲파코인부산에 참여한 일본 유명 모델들    © 배종태 기자
 
 '파코인부산(FACo in Busan)'이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고 다양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은 일본의 4대 컬렉션(도쿄 걸즈,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아시아) 중의 하나이다.  

이번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다카시마 소이치로 후쿠오카 시장을 비롯 조의제 부산상의 회장 등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유명 아이돌인 린큐(LinQ)와 유명 모델인 에비하라 유리, 영아, 야마다 유, 나나오, 토린 클레이나 등이 참여하여 화려하고 다양한 패션쇼를 전개했다.

 
▲ 허남식 부산시장 ,다카시마 소이치로 후쿠오카 시장, 조의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테이프카팅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이날 열린 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은 유명 모델과 배우의 워킹, 가수 공연과 토크쇼가 결합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형태로 진행되어 패션행사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패션 콘서트'라는 색다른 패션쇼를 보여주었다.
 
▲ 일본의 인기 아이돌 린큐가 공연을 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올해 처음으로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와 부산프레타포르테를 통합한 '부산패션위크(BUSAN FASHION WEEK)]'는 국내 최초로 개최된 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은 참가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     © 배종태 기자
 
작년에 처음 개최돼 독립적인 전시회로 가능성을 선보인 '2013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는 태광산업, 대우인터내셔널, 동성화학, 휴비스 등 대형 업체들의 참가했고, 아울러 한국고무학회가 전시 기간에 개최돼 산학 연계를 통해 알차고 내용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배종태 기자

총 278개사, 656부스, 해외 17개사 24부스인 이번 전시회는 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규모로 신발과 섬유패션, 산업용섬유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신제품과 신기술,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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