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목스님 2천 만원 기부20일 오후 1시 시청 19층 여성가족정책관실서 기부금 전달식'비울수록 가득하네'로 이름을 알린 정목스님(정각사 주지)이 부산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
다. 정목스님은 “불자가 많은 영남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정목스님의 기부금은 ‘비울수로 가득하네’의 인세로 마련된 기금으로, 부산지역 내 가출청소년 보호시설인 청소년 쉼터 4개소와 시설, 가정위탁 등 취약계층 청소년의 디딤씨앗통장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목스님은 지난해 5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8년 시사저널 조사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0일 오후 1시 시청 19층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정목스님의 기부금 전달식이 개최된다. <저작권자 ⓒ 부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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