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목스님 2천 만원 기부

20일 오후 1시 시청 19층 여성가족정책관실서 기부금 전달식

임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4/02/19 [12:00]

'비울수록 가득하네' 정목스님 2천 만원 기부

20일 오후 1시 시청 19층 여성가족정책관실서 기부금 전달식

임정은 기자 | 입력 : 2014/02/19 [12:00]
  
'비울수록 가득하네'로 이름을 알린 정목스님(정각사 주지)이 부산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
▲     ©임정은

다.
 
정목스님은 “불자가 많은 영남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정목스님의 기부금은 ‘비울수로 가득하네’의 인세로 마련된 기금으로, 부산지역 내 가출청소년 보호시설인 청소년 쉼터 4개소와 시설, 가정위탁 등 취약계층 청소년의 디딤씨앗통장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목스님은 지난해 5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8년 시사저널 조사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0일 오후 1시 시청 19층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정목스님의 기부금 전달식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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