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인기몰이’ 누적 계약대수 8000대 돌파

올해 출시 신차 중 가장 기대..소비자 관심 줄줄이

박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10:24]

쌍용차 티볼리 ‘인기몰이’ 누적 계약대수 8000대 돌파

올해 출시 신차 중 가장 기대..소비자 관심 줄줄이

박지원 기자 | 입력 : 2015/02/11 [10:24]
    © 브레이크뉴스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의 소형 SUV 차량 티볼리가 SUV 시장에서 인기몰이 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티볼리의 누적 계약 대수는 8000대를 돌파한 걸로 집계됐다. 지난달 13일 출시된 이후 한 달도 안돼 거둔 성적이다.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설 연휴 전까지 9000대 돌파는 물론, 이달 말까지 1만대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관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11일 중고차 컨설팅 전문업체 올라잇카는 소비자 676명을 대상으로 ‘올해 출시되는 신차 중 기대되는 괜찮은 차’를 조사한 결과, 쌍용차의 티볼리는 전체 30.7%를 기록해 국산차와 수입차 총 25개 모델 가운데 중 1위를 차지했다.
 
kpclublove@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브랜드뉴스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