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생활 가전에 부는 ‘저저익선’ 바람

‘저염·저칼로리’ 기능 탑재 제품 소개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7/08 [10:48]

삼성전자, 생활 가전에 부는 ‘저저익선’ 바람

‘저염·저칼로리’ 기능 탑재 제품 소개

진범용 기자 | 입력 : 2015/07/08 [10:48]
▲ 삼성전자, 생활 가전에 부는 ‘저저익선’ 바람     © 브레이크뉴스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생활가전 시장에 ‘저저익선(低低益善)’ 바람이 불고 있다. ‘저염·저칼로리’ 관련 기능으로 건강은 물론 몸매 관리까지 간편하게 도와주는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간편한 사용법으로 염도와 칼로리는 낮추면서 식감과 미각을 살려주는 ‘저염·저칼로리’ 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무르기 쉬운 저염 김치도 아삭하게 보관해 주는 김치 냉장고
 
건강한 밥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나트륨을 절반 이하로 낮춘 저염 김치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치가 발효되는데 필요한 정도의 염분만을 남겨 배추를 아삭하게 절이는 저염 김치는 소금 투입량이 적은 만큼 쉽게 무르고 부패할 수 있어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년 내내 신선하고 아삭한 저염 김치를 맛보고 싶다면 특화된 저염 김치 보관 기술을 갖춘 김치냉장고를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의 ‘저염 김치 숙성·보관’ 기능을 활용하면 숙성과 저장이 까다로운 저염 김치도 최적의 온도에서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다.
 
‘지펠아삭 M9000’은 일정 온도를 유지해 주는 땅속에 김치를 묻어 오랫동안 맛있고 아삭한 식감을 살렸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해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한 ‘메탈그라운드’로 땅 속에서 갓 꺼내 온 아삭한 김치의 풍미를 그대로 전한다.
 
또한, 총 23가지 전문 숙성·보관 코스를 활용하면 종류별 김치뿐만 아니라 야채, 과일, 음료, 와인 및 육류까지 맞춤 온도로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맛깔난 튀김 요리와 건강 간식까지 만들어주는 똑똑한 오븐
 
칼로리 섭취는 부담되는데, 맛깔난 튀김 요리와 달콤한 간식이 생각난다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식품첨가물 없이도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는 똑똑한 오븐을 사용해보자.
 
삼성 ‘스마트오븐’은 특허 출원한 열풍 순환 방식의 ‘웰빙 튀김’ 기능으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튀김 요리가 가능해 칼로리 걱정이 없다. 지방 함유량은 낮추고 바삭한 식감은 살려 건강하게 맛있는 튀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요거트를 만들 수 있는 ‘발효’ 기능과 말린 과일 및 채소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조’ 기능까지 갖춰 저칼로리의 건강 간식을 만들 때도 유용하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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