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페이스리프트 신형 ‘B 200 CDI’ 출시..살펴보니

젊은 감성·개성 탑재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공개..실용성·안전성 극대화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7/09 [16:45]

벤츠 코리아, 페이스리프트 신형 ‘B 200 CDI’ 출시..살펴보니

젊은 감성·개성 탑재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공개..실용성·안전성 극대화

김영록 기자 | 입력 : 2015/07/09 [16:45]
▲ 벤츠, B 200 CDI     © 브레이크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스마트한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The new generation B 200 CDI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형 B 200 CDI는 2007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2세대 B-Class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편의사양, 벤츠만의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까지 갖춘 모델이다.
 
아울러 스타일리시한 개성과 실용성, 경제성을 모두 추구하는 젊은 감각의 고객의 니즈에 부합해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여가활동과 여행에도 적합한 한층 매력적인 차량으로 변모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B 200 CDI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신형 디젤 엔진을 장착해 친환경성을 높였으며,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 충동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사각지대 어시스트 등 각종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이 새롭게 대거 탑재됐다.
 
신형 B 200 CDI의 엔진은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벤츠의 신형 2143㏄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으며,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ECO 스타트/스탑 기능으로 16.5㎞.ℓ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136마력과 최대 토크 30.6㎏.m의 힘을 발휘하며, 제로백 9.8초에 최고 속도는 210㎞/h이다.
 
또한, 신형 B 200 CDI는 외관에 흐르는 캐릭터 라인을 통해 B-Class의 다이내믹함과 모던함을 잘 나타내주며, 두 줄 루브르가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티한 범퍼, 새롭게 적용된 헤드램프의 선명한 윤곽은 B 200을 역동적으로 만들어 준다.
 
벤츠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B 200 CDI의 가격은 4290만원이다.
 
한편, 벤츠 코리아는 B 200 CDI의 출시에 맞춰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7월 한 달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차량 전시를 실시하고, 13일부터 온라인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B-Class의 공간을 여가활동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채우면 추첨을 통해 선택한 아이템의 실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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