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부산시당 직무대행에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8/02/10 [12:09]

국민의당 부산시당 직무대행에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8/02/10 [12:09]

 

▲ 이해성 국민의당 부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     © 배종태 기자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9일 국민의당 제63차 최고위원회에서 부산시당 위원장 직무대행에 지명됐다.


현재 해운대을 지역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해성 직무대행은 "6.13 지방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국민의당 부산시당 위원장이라는 중차대한 역할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계기로 합리적 보수와 중도개혁의 큰 힘을 결집하여 부산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해성 시당위원장 직.대는 1953년 부산동구 초량3동 출생, 부산중, 부산고, 서울대 경영학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언론인 으로서는  MBC경제부장, ‘이해성기자의 알기쉬운 경제’ 진행,  MBC2580부장, ‘시사매거진2580 진행,  MBC통일외교부장, 통일전망대 진행,  MBC북경특파원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청와대 첫 홍부수석,  한국조폐공사사장,  중국북경심걸유한공사 사장, 제주 스위트 호텔 사장,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위원장, 19대 부산중동구 국회의원 출마, 협동조합산만디사람들 이사장, 민주당 부산시당 부산디자인특위(부산항그랜드디자인특위) 위원장 등을 엮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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