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년 체육 진흥 유공자' 시상식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8/12/24 [16:43]

부산시 '2018년 체육 진흥 유공자' 시상식 개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8/12/24 [16:43]

 

▲ 오거돈 시장이 표창 받은 체육 유공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2018년 체육 진흥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24일 오전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부산시체육회장인 오거돈 시장을 비롯해, 체육계 인사 및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표창 44개, 체육회장상 60개를 비롯하여 감사패 27개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번 시상식은 부산태권도협회와 부산치어리딩협회의 태권도 품새 시범과 치어리딩 시범 공연을 통해 수상자에 대한 체육인들의 축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올해를 마무리하며 부산 체육 활동상을 함께 정리하고, 내년도 부산 체육 발전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오거돈 시장은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산을 밝고 건강한 체육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해주신 유공자들에게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축구 A매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등 대규모 스포츠 대회의 성공적 유치와 LPGA투어, 2020 세계탁구선수권 대회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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