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부산시당-부산상의,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간담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5:31]

민주 부산시당-부산상의,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간담회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9/08/07 [15:31]

 

▲민주당 전재수 시당위원장, 최인호(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장) 의원, 김해영 최고위원, 김영춘, 윤준호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부산시의회 김삼수 원내대표, 시의회 상임위원장 및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 등 상의 회장단과 수출규제 피해기업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오는 8일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부산상공회의소 8층 회의장에서 전재수 시당위원장, 최인호(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장) 의원, 김해영 최고위원, 김영춘, 윤준호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부산시의회 김삼수 원내대표, 시의회 상임위원장 및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 등 상의 회장단과 수출규제 피해기업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현황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당과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는 이 자리에서 정부와 국회는 물론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차원의 기업피해 지원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부산시당은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일본 경제침략 규탄대회를 가진데 이어, 전재수 시당위원장이 오거돈 시장을 만나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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