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살리자 대한민국! 文정권 규탄' 부.울.경 집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2:30]

자유한국당, '살리자 대한민국! 文정권 규탄' 부.울.경 집회 개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9/08/30 [12:30]

 

▲ 사진은 지난 5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서면 영광도서앞 광장에서 장외투쟁 연설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자유한국당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당원 및 시·도민과 함께 30(금) 오후 5시, 송상현광장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文정권 규탄 부산.울산.경남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에는 황교안 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부산·울산·경남지역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또한 부.울.경 당원, 시.도민 등이 참여해 문재인 정권의 실정 및 잘못된 인사 등에 대해 규탄하고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호소를 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로 내정된 조국 전 민정수석의 딸과 관련하여 각종 특혜 의혹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분개한 부산지역의 학생, 학부모가 나와 규탄연설을 하는 내용도 진행된다.

 

이날 집회에서는 사무총장 및 부산.울산.경남 시도당위원장 합동인사, 대학생 및 학부모 연설, 조경태 최고위원 및 나경원 원내대표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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