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2019 개최...5개국 321개 업체 참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7 [11:02]

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2019 개최...5개국 321개 업체 참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9/09/17 [11:02]

 

▲ ‘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2019'  © 배종태 기자

 

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제13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9)'이 5개국 321개 업체, 803개 부스가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오는 18~ 20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신기술들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을 대거 선보이며, 각종 전문교육 세미나 및 다양한 친환경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올해는 맑은물관과 미세먼지특별관을 신설해 전시장을 분야별로 폐자원산업관, 신재생에너지관, 가스산업관, 전력.발전관으로 나눠 기존의 전시에 더해 지역의 환경 현안에 특화된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남동발전 등 국내 메이저급 환경·에너지 공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를 동시 개최하여, 일자리만들기 정책과 연계한 구직자들의 정보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환경.에너지 관련 빅바이어 대형상담회인 ‘글로벌허브코리아(GGHK)‘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 및 브라질.인도.체코 등 다양한 나라의 빅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19일)를 개최한다.

 

또, 공공기관 내수상담회’(18일), ‘발전사 구매상담회’(19일) 등의 국내 기관 대상 구매상담회도 열어 참여업체에 다양한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20개국 40여개 세션으로 진행하는 국제학술대회인 ‘부산국제물포럼’과 함께 공동개막식으로 개최되며,, ‘클린에너지 확산을 위한 정책설명회’, ‘생활환경 개선 세미나’, ‘전기안전관리 기술세미나’, ‘태양광 확산을 위한 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전문세미나가 열린다.

 

실내에서는 ‘부산기후변화체험 교육관’이 들어서고, 야외에서는 ‘환경교육한마당‘(20일)이 별도로 장을 펼쳐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들과 일반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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