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지역 예비후보들, 본격 얼굴 알리기 나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16:24]

민주당 부산지역 예비후보들, 본격 얼굴 알리기 나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9/12/26 [16:24]

 

▲민주당 부산예비후보들이 24일 내년 총선대비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예비후보들은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24일 현재 부산에서는 중.영도구에 3명, 부산진을과 북.강서을에 각각 2명 등 모두 1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은 총선 출마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차 후보자 자격검증 신청을 마감하고, 조만간 결과가 통보되면 추가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출근길 인사에 이어 지역구를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 명함을 나눠주는 등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바쁘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래와 수영, 금정구 등에서는 예비후보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상구와 부산진을 지역구 등에서는 LED 조명을 이용한 어깨띠와 피켓 등을 선거운동에 활용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은 새해 1월 2일 오전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에서 신년 단배식을 갖고 총선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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