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TK 현역 국회의원 컷오프 임박

19일과 20일 대구경북 순 추가공모 참여자 면접심사는 20일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3:13]

자유한국당 TK 현역 국회의원 컷오프 임박

19일과 20일 대구경북 순 추가공모 참여자 면접심사는 20일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17 [13:13]

 

 한국당총선기획단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박성원 기자= 제21대 총선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컷오프) 발표가 이번 주중으로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TK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보수통합신당인 ‘미래통합당’이 17일 출범하면서 여론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공천 성과를 내어냐 하기 때문에 파격적인 컷오프 명단이 발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지역 현역의원들은 컷오프 발표에 앞서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이번 주 지역구 공천신청자 면접심사 일정은 17일 충청·강원·제주, 18일 부산경남, 19일과 20일 대구경북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추가공모 참여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는 20일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TK지역 공천 면접 신청자는 115명으로 경쟁률이 4.6:1에 이르고, 20일 면접에는 추가공모 신청자들도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지역 정가에서는 한국당 공관위가 20일 면접심사를 마무리 할쯤 컷오프 명단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번 TK 인적쇄신은 혁신공천을 과시하는 차원과 세력교체의 일환으로 나눠 진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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