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확진자 22명 추가 총 38명...슈퍼전파지 온천교회 14명 추가 확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0:50]

부산시 확진자 22명 추가 총 38명...슈퍼전파지 온천교회 14명 추가 확진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02/24 [10:50]

 

▲ 사진은 B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 배종태 기자

 

24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 발생해 총 38명이 됐다.

 

급속히 확산되는 코로나19의 진원지가 된 1번(19세, 남) 확진자는 지난 16일 동래구 온천교회에서 진행된 1박 2일 수련회에서 150여명의 신도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와 연관해 전파된 코로나19 감염자가 전날(23일) 8명에 이어, 24일 14명이 더 확진자로 판명됐다. 우려한대로 모두 22명의 확진자가 나온 온천교회에서, 앞으로 몇 명의 감염자가 추가로 나오게 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울러 대구 방문 및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4명의 확진자(18.24.27.28번)가 나왔다.

 

                                                  (24일  추가 확진자 22명))

▲ 24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명(17~38번)이 추가됐다/부산시 제공.   © 배종태 기자


한편, 부산시는 이와관련해 24일 오후 1시 30분 시청에서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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