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구포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4월 착공...랜드마크 조성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4:27]

낙동강변 구포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4월 착공...랜드마크 조성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03/31 [14:27]

 

▲ 부산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될 구포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조감도/부산시  ©배종태 기자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10월,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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