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부산서 ‘맞춤형 이동신문고'...교통안전 등 고충상담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15:35]

국민권익위, 부산서 ‘맞춤형 이동신문고'...교통안전 등 고충상담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06/22 [15:35]

▲ 국민권익위원회가 18일 도로교통공단 부산시지부에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열고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고충을 상담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현장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경찰분야 민원상담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열고 교통안전교육 수강생 등 고충상담을 진행했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로교통공단 부산시지부에서 열린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고충을 상담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현장중심의 민원 서비스다.


이날 진행된 ‘이동신문고’는 국민원익위원회 고충처리국 경찰인원과 소속 경찰 분야 고충민원 및 행정심판 전문조사관 등 모두 7명으로 상담반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전면허 관련 고충민원 및 행정심판, 경찰행정, 수사,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가진 후 현장에서 바로 안내하거나 해결하는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이재구 경찰민원과장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신문고를 적극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 이동신문고’가 진행된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13개 시.도 지부, 27개 운전면허시험장, 11개 TBN지역교통방송 등 지방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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