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첫 회기 개회... 6,543억원 3차 추경안 심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33]

부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첫 회기 개회... 6,543억원 3차 추경안 심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07/13 [10:33]

 

▲ 재8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첫 회기인 제 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시의회는 제8대 후반기 첫 회기 제289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3일까지 예산안 2건 등 23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10일 1차 본회의에서 내년 6월까지 임기의 제8대 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3명 이내로 구성한다.

 

예결특위는 21~ 22일 이틀간 지역경제 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등을 위해 편성한 6,543억원 규모의 부산시 제3차 추경 예산안을 종합심사 한다.

 

시의회는 본회의에서 13일까지 6명의 의원이 나서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질의하고 대안을 촉구한다.

 

14~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에서 부산시 관할 실.부서 및 출자.출연기관과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예산집행상황을 점검하며, 조례안, 동의안, 추경안 등을 예비심사한다. 23일에는 3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또 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논문 대필 논란으로 후보자가 자진사퇴해 공석으로 남겨둔 행정문화위원장을 선출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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