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식당 조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주방에서 함께 일한 근무자 15명 진단검사 진행..구내식당 폐쇄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0:20]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식당 조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주방에서 함께 일한 근무자 15명 진단검사 진행..구내식당 폐쇄

고용배기자 | 입력 : 2020/09/04 [10:20]

 

▲ 여수국가산단 야경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구내식당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여 종업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여수시와 롯데케미칼 등에 따르면 광주가 거주지인 50대 여성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시보건소는 롯데케미칼 구내식당 주방에서 이 여성과 함께 일했던 직원 등 15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롯데케미칼 구내식당은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식사 장소와 주방은 분리돼 있어 다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 측은 구내식당을 폐쇄하는 한편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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