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스페셜 트랙 ‘살았소’ 오늘 공개..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시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5:50]

김호중, 스페셜 트랙 ‘살았소’ 오늘 공개..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시작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9/10 [15:50]

▲ 가수 김호중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이 ‘살았소’를 공개한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스페셜 트랙인 ‘살았소’가 공개된다. ‘살았소’는 첫 정규앨범 ‘우리家’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트랙으로, 김호중을 노래할 수 있고 버틸 수 있게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

 

특히 ‘여러분 덕분에 내가 살았소’라는 의미는 물론, ‘살았소’라는 제목만으로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며 김호중만의 고품격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김호중은 “들을 때부터 너무나 와 닿았던 곡이며 많은 분들에게 내가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살았소’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김호중은 군입대 전까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도 준비했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Plus ‘파트너’를 통해 자신처럼 가수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응원한다.

 

또한 김호중은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현장을 담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개봉과 함께 정규앨범 ‘우리家’의 모든 노래가 담긴 콘서트 VOD와 클래식 앨범 공개도 앞두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종영 후 각종 음악방송,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김호중은 최근 전 매니저와의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 어머니 관련 금품피해, 병역 논란,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고 이후 김호중 측은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김호중은 과거 불법 도박 의혹에 휩싸였고, 소속사 측은 해당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김호중 역시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어떠한 이유에서든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고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사회복무요원)을 판정받은 김호중은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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