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내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선발 시험 경쟁률 평균 8.4대 1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6:13]

부산 내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선발 시험 경쟁률 평균 8.4대 1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10/28 [16:13]

 

▲ 부산시교육청 전경     ©배종태 기자

 

부산지역 ‘2021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선발시험' 경쟁률이 평균 8.4대 1로 지난해 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교육청은 28일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접수결과 416명 모집에 3,512명이 접수하여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이는 지난해 428명 모집에 3,706명이 접수해 8.7대 1의 경쟁률 보다 다소 낮아졌다"고 밝혔다.

 

올해 공립 중등학교 교사는 284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2,861명이 접수해 10.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공립 중등특수학교 교사는 2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16명이 접수해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1명을 모집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는 23명이 접수해 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시교육청에 위탁 시행하는 사립 중등학교 교사는 109명 모집에 612명이 접수해 5.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과목별로는 국어가 24명 모집에 464명이 접수해 19.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기술이 8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2.4대 1로 가장 낮았다.

 

공립학교 교사(1지망자) 지원자 중 2지망으로 사립학교를 지원한 공.사립 동시지원자는 1,178명으로 지난해 1,077명에 비해 101명이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184명(62.2%)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30대 1,024명(29.1%), 40대 이후 304명(8.7%) 등 순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2,499명(71.2%)으로 남성 1,013명(28.8%)보다 훨씬 많았다. 지원자 중 최고령자는 55세 여성이다.


제1차 시험 장소는 오는 11월 13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는 11월 21일 오전 8시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갖고 해당 시험장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 번역 영문기사]

Busan next year's secondary school teacher appointment selection test competition rate average 8.4 to 1

 

It was found that the competition rate for the 2021 school year's public and private secondary school teacher appointment selection test averaged 8.4 to 1 in Busan, slightly lower than last year.

 

On the 28th, the Busa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aid, "As a result of the acceptance of the candidate selection competition test, 3,512 people received an average of 8.4 to 1 competition," and "This is slightly lower than the 8.7 to 1 competition rate last year, with 3,706 applications for 428 recruitment." Said.

 

This year, 2,861 public secondary school teachers were recruited for the general recruitment of 284, showing a high competition rate of 10.1:1.

 

In the general recruitment of two teachers at public secondary special schools, 16 people received a competition rate of 8:1. For the recruitment of the disabled category, which recruits 21 people, 23 people received a competition rate of 1.1 to 1. In addition, the number of private secondary school teachers entrusted to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was recruited by 109 people and 612 people received a competition rate of 5.6:1.

 

By subject, the competition rate was the highest at 19.3 to 1, with 464 applicants for 24 Korean language applications, and the lowest at 2.4 to 1 for technology, 19 for 8 people.

 

Among the applicants for public school teachers (first applicants), the number of concurrent public and private applicants who applied to private schools as a second choice was 1,178, an increase of 101 from 1,077 last year.

 

By age, 2,184 people (62.2%) were in their 20s, followed by 1,024 people (29.1%) in their 30s, and 304 people (8.7%) after their 40s. By gender, 2,499 women (71.2%) were women, much more than 1,013 men (28.8%). The oldest among applicants is a 55-year-old woman.


The first test site will be announced on the website of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at 10:00 am on November 13th. Candidates must enter the test room at the test center with their admission ticket and identification card by 8:30 am on November 21st. Details can be found in the notice in the “Notice/Announcement” section of the Busan Office of Education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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