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 공공도서관 메이커공간…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 개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7:38]

부산 최초 공공도서관 메이커공간…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 개소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11/23 [17:38]

▲정미영 금정구청장(우)이 손진석 대표(좌)와 부산지역 최초의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공간)인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 개소식을 진행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 금정구는 지난 21일 금정도서관에서 부산지역 최초의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인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을 개소했다.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 조성됐다.

 

전국 최초로 메이커 전문 민간 기업과 도서관이 협력한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금정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메이커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코나(대표 손진석, 총괄책임 정운기)가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분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패브릭프린터, UV프린터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장비 및 수공구를 갖추고 있는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지역 주민들과 신중년(중장년/50+세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메이커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이커 일자리(취.창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도서 및 생활밀착형 창작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을 경험할 수 있고 일자리까지 만드는 부산지역 메이커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21st, Geumjeong-gu, Busan opened “Maker Library Geumjeong,” the first public library maker space in Busan at Geumjeong Library.

 

'Maker Library Geumjeong' was selected and created in the 2020 Makerspace Construction and Operation Competition host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For the first time in the nation,'Maker Library Geumjeong', in which a private company specialized in makers and a library cooperated, was participated by Geumjeong Library, and KONA Co., Ltd. do.

 

'Maker Library Geumjeong', which is equipped with digital equipment and hand tools for everyday life such as fabric printers and UV printers, provides maker culture experience to local residents, senior citizens (mid-aged/50+ generations), and career interrupted women, .Startup) plan to build an ecosystem.


Goo Mayor Jeong Mi-young said, "We will make it a Busan regional maker landmark where anyone can freely experience creation and even work in a'maker library Geumjeong' based on book and life-oriented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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