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중 사고 내고 달아나던 30대 운전자 붙잡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0:38]

음주 운전 중 사고 내고 달아나던 30대 운전자 붙잡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1/20 [10:38]

▲주차 중 사고를 당한 차량/부산경찰청  © 배종태 기자


음주 운전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30대 A 씨가 19일 밤 10시 4분경 서면에서 술을 마신 후, B 씨(20대, 여)를 태우고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소렌토)을 들이받고 달아났다.

 

경찰은 음주로 의심되는 차량이 사고를 내고 도주한다는 신고 받고 출동해, 부산진구 춘해병원앞에서 A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 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상태로 운전했다"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동승자 B 씨도 음주운전방조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police caught a man in his thirties who had an accident while drunk driving and ran away

 

According to the Busanjin Police Station, after drinking alcohol in Seomyeon at around 10:04 pm on the 19th, Drunken A in his 30s drove with B (20s, female)  and ran away after hitting a parked vehicle (Sorrento).

 

The police were reported that a vehicle suspected of being drunk had an accident and were escaping, and they mobilized and arrested Mr. A in front of the Chunhae Hospital in Busanjin-gu.

 

The police said, "Mr.A drove under the condition of drinking alcohol at the level of revoking a license," and was arrested on charges of violating the Road Traffic Act. The police are also investigating the exact details of the accident, and B was also accused of assisting drunk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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