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0~40세대 및 지역 청년사업가, 박형준 예비후보 지지선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8:13]

부산 30~40세대 및 지역 청년사업가, 박형준 예비후보 지지선언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2/25 [18:13]

▲ 부산 30~40세대 1004인을 대표하는 서영호, 오창건, 박준영, 성운기 등 20명이 박 후보 지지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3일 부산거주 30~40세대 1004명과 24일 지역 청년사업가 120명이 잇달아 박 예비후보 지지 선언식을 진행했다.

 

부산 30~40세대 1004인을 대표하는 서영호, 오창건, 박준영, 성운기 등 20명이 박 후보 캠프에서 지지 선언문을 낭독하며 "민주당 오거돈 시정 3년간 부산시의 많은 정책들이 뒷걸음질 쳐왔다”며 “부산발전을 위해 시정에만 매진하여도 시간이 모자랄텐데 자신의 시청 집무실에서의 여직원을 성추행 하는 등 부산에 수치스러운 역사를 만들고 부끄럽게 퇴진하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이 다시 자신들을 뽑아달라며 뻔뻔스럽게 부산시민을 기망하고 있는 것에 분노한다"면서 "망가질대로 망가진 부산을 다시 그들의 손에 맡길 수 없으며, 침체되었던 부산이 남부권의 중심이 되고 젊은이가 다시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우리 집이 있는 부산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있는 박형준 후보가 부산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부산 청년 사업가 120인을 대표한 ㈜신사F&B 신사 food 김성민 대표 등 27인이 박 후보 지지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또한 지역 청년 사업가 120인을 대표한 ㈜신사F&B 신사 food 김성민 대표 등 27인은 24일 오후 박 후보의 선거캠프를 방문해 "혁신적인 부산변화요구 목소리에 적극 소통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박형준 예비후보가 부산시장의 적임자라 생각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형준 후보가 제시한 ‘힘내라 자영업 7대 패키지’에 공감하고, 특히 임대료 융자.운영자금 지원을 비롯한 청년 고용인건비 지원, 소상공인 종합 지원센터 운영에 등에 크게 동의한다"며 “서민경제의 핵심인 자영업자들, 특히 청년사업가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정책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청년사업가들 뿐 아니라 부산의 18만 6천여 명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정책과 비전을 제공한다면, 일자리 뿐 아니라 부산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했다.


[다음은 지지 선언현장에 참가한 청년 사업가]
김성민(신사F&B 신사food) 최영호(다본 에너지) 박훈희(야몽크<주>) 주지웅(노테라미아 호텔) 최수진(하모니헬스케어) 배길태(RS홀딩스) 김경태(AMN 인터내쇼날) 김창수(씨앤푸드) 박은빈(야몽크<주>) 김경렬(울룰루) 오광진(골목빵집) 고경호(루스 인테리어) 오현수(도쟁 건축시공) 이성민(바로고 부산지사) 임영국(일식점 이와 및 일식조리사협의 회장) 송나은(차이나 중화요리) 추성진(까치물류) 황상필(생선구이점 하단점 당리점) 김동인(현대자동차 다대점장) 서세현(본 광고기획) 김원학(도담창호) 오영우(엠제이테크, 금성테크) 서영호(부산기획) 윤종일(JIS경호기획), 하상태(ST-seafood), 신희태(함흥보쌈), 이정효(현대 용역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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