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1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내달 17일 벡스코서 개최

BTC관 908부스, BTB관 313부스 등 총 1,221부스로 운영...오프라인 컨퍼런스 , 3개의 트랙, 38개 세션으로 구성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8 [18:59]

지스타 2021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내달 17일 벡스코서 개최

BTC관 908부스, BTB관 313부스 등 총 1,221부스로 운영...오프라인 컨퍼런스 , 3개의 트랙, 38개 세션으로 구성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10/28 [18:59]

 

▲ 사진은 지스타 2019가 개최되고 있는 벡스코 광장 모습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이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Here comes the game again)'를 슬로건으로 내달 17일 벡스코 제1~ 2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지스타 2021은 BTC관 908부스, BTB관 313부스 총 1,221부스로 운영된다. BTC관에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그라비티', '시프트업', '엔젤게임즈', '인벤', '프록시마 베타'가 40부스이상의 대형 부스로 참가한다. 

 

올해 지스타의 공식 슬로건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하고 팬들과 호흡한다는 의미를 담아 ‘Here comes the game again,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다시 오프라인으로 만나게 되는 반가움과 ‘지스타’를 통해 다시 게임 문화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 사진은 지스타 2019 가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제1전시자으전경  © 배종태 기자

 

■'카카오게임즈’ 다이아몬드(메인) 스폰서로 참가

지스타 2021의 메인 스폰서로 카카오게임즈가 선정됐다. 국내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카카오게임즈가 참여함과 동시에 BTC관에 100부스의 대형 부스를 마련함에 따라, 2021년 다시 재개되는 ‘지스타’의 오프라인 전시에도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강신철 조직위원장은 “다시금 시작되는 오프라인 전시에 카카오게임즈와 같이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전 준비부터 양측이 적극 협력하여 ‘지스타 2021’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지스타 컨퍼런스 총 3개 트랙, 38개 세션 구성

주요 부대행사인 '지스타 컨퍼런스는 다음달 18~ 19일까지 컨벤션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오프라인 컨퍼런스는 총 3개의 트랙, 38개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첫날 키노트 연설에는 프로젝트 ‘이브’ 및 ‘니케’를 개발하고 있는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가, 2일차 키노트 연설에는 SKT MNO사업부에서 메타버스를 총괄하고 있는 전진수 CO장의 강연이 진행 된다. 

 

올해 컨퍼런스는 현재 게임 산업 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메타버스 관련 주제 외,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인디게임 개발사의 강연도 진행 될 예정이다.   

 

▲ 사진은 지스타 2019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모습  © 배종태 기자

 

■ 그라비티,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특별 전시회 진행

지스타는 BTC관의 대형부스 참가사인 그라비티와 함께 지스타 기간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특별 전시회를 진행한다. 

 

당초 조직위에서 계획한 부산 전역을 활용한 이벤트 진행은, 코로나19의 확산 상황과 방역 지침에 따라 취소를 결정하였지만,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된 부산시립미술관을 활용하기로 했다. 

 

현재 조직위는 그라비티와 함께 지스타 기간을 포함하여 세부 전시 기간 및 주제를 선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아트 전시 계획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 인디 개발자,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전시 진행

이번 행사에는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지속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최종 선정 절차를 통과한 인디개발자에게는 게임 시연을 위한 전시 공간과 기본 설비가 지원된다. 

 

인디전시는 BTC에 참가하는 ‘BIC Showcase 2021’ 부스 내에서 운영되며, 인디 개발자들이라면 누가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2021년 10월 7일(목)부터 18일(월)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최대 30작품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 현장 지스타 특별 무대를 통한 이벤트 및 방송 진행

참관객 입장 수가 제한되는 올해의 특수상황을 고려, 2020년과 같이 BTC 현장에는 지스타 특별 무대와 방송이 진행된다. 

 

▲ 사진은 지스타 2019가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제1전시장 전경  © 배종태 기자

 

지스타 2021은 아프리카TV와 트위치TV에서 운영되는 ‘지스타TV’를 통해 온라인 방송되며,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참가사들의 참여 방송으로 구성되어 5일간 운영된다. 

 

코스프레 어워즈를 비롯하여 다양한 이벤트 역시 해당 특별 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스타’를 찾은 참관객과 온라인 방송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으로 세부 방송 편성 결과는 11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international game exhibition 'G-Star 2021' will be held on the 17th November at Exhibition Halls 1 and 2 of BEXCO with the slogan 'Here comes the game again'.

 

G-Star 2021 will be operated with a total of 1,221 booths, including 908 booths in BTC Hall and 313 booths in BTB Hall. 'Kakao Games', 'Crafton', 'Gravity', 'Shift Up', 'Angel Games', 'Inven', and 'Proxima Beta' will participate in the BTC Pavilion as large booths with more than 40 booths.

 

The official slogan of this year's G-Star has been confirmed as 'Here comes the game again, nice to meet you again' with the meaning of resuming offline exhibitions that were suspended due to Corona 19 and breathing with fans.

 

This slogan expresses the joy of meeting offline again and the expectation that you can enjoy the game culture festival again through 'G-Star'.

 

■ Participated in 'Kakao Games' as a diamond (main) sponsor

Kakao Games was selected as the main sponsor of G-Star 2021. As Kakao Games, a leader in the domestic game market, participates and at the same time prepares a large 100 booth in the BTC Pavilion, it is expected that the offline exhibition of ‘G-Star’, which will be resumed in 2021, will also arouse a lot of interest from visitors.

 

Organizing Committee Chairman Kang Shin-cheol said, “I am delighted that a company representing the game industry, such as Kakao Games, will participate as the main sponsor in the offline exhibition that begins again. I will make it happen,” he said.

 

▲ 지스타 2021 로고   © 배종태 기자

 

■ G-Star Conference 3 tracks, 38 sessions

'G-Star Conference, a major side event, will be held offline at the convention hall from the 18th to the 19th of next month. This offline conference consisted of a total of 3 tracks and 38 sessions.

 

In the keynote speech on the first day, Kim Hyung-sik, CEO of ShiftUp, which is developing projects 'Eve' and 'Nike', will give a lecture on the second day, and on the second day, the keynote speech will be delivered by Jeon Jin-soo, CO.

 

This year's conference will also include lectures from various indie game developers who can get a glimpse of original and creative ideas, as well as topics related to the metaverse, which are currently having a great influence in the game industry.

 

■ Gravity, special exhibition held at Busan Museum of Art

G-Star will hold a special exhibition at the Busan Museum of Art during the G-Star period with Gravity, a large booth participant in the BTC Pavilion.

 

The event using the entire Busan area originally planned by the organizing committee was canceled according to the spread of COVID-19 and quarantine guidelines, but it was decided to use the Busan Museum of Art, which was judged to be safe to operate in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guidelines.

 

Currently, the organizing committee is selecting detailed exhibition periods and themes including the G-Star period together with Gravity, and the detailed art exhibition plan will be announced later.

 

▲ 지스타 2019 가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전시장 전경 © 배종태 기자

 

■ Exhibition for coexistence with indie developers and SMEs

This event continues the support program for indie developers. Participation is free, and indie developers who pass the final selection process will be provided with an exhibition space and basic facilities for game demonstrations.

 

The indie exhibition is operated within the ‘BIC Showcase 2021’ booth participating in BTC, and any indie developer can apply. Registration for participation will be held from October 7 (Thu) to 18 (Mon), 2021, and up to 30 works will be selected through a screening process.

 

■ Events and broadcasts through on-site G-Star special stage

In consideration of this year's special situation where the number of visitors is limited, a special stage and broadcast of G-Star will be held at the BTC site as in 2020.

 

G-Star 2021 will be broadcast online through ‘G-Star TV’ operated by Afreeca TV and Twitch TV, and it will be operated for 5 days with live images of the scene and broadcasts by participating companies.

 

Various events, including the Cosplay Awards, will also be held on the special stage, and the detailed broadcast schedule will be announced in early November as it is expected to provide a variety of attractions to the visitors and online broadcast viewers of ‘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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