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관광-마이스 및 K-콘텐츠 등 지산학 협력 강화"...영산대 오픈 캠퍼스 미팅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5 [18:05]

박형준 시장 "관광-마이스 및 K-콘텐츠 등 지산학 협력 강화"...영산대 오픈 캠퍼스 미팅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1/05 [18:05]

▲ 박형준 시장이 5일 영산대를 찾아 부구욱 총장과 함께 오픈 캠퍼스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5일 "관광- 마이스 및 K-콘텐츠 등 산업육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영산대 해운대캠퍼스를 찾아 '관광-마이스와 K-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하는 부산’을 주제로, 오픈캠퍼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자리에는 부구욱 영산대 총장, 초소형 전기차 공유 서비스 기업 투어지 김남진 대표, 전시컨벤션이벤트 대표기업인 ㈜포유커뮤니케이션즈 박상원 대표이사, 국내 최초 수상 휠체어를 이용한 해양관광상품을 개발한 사회적 기업 ㈜복지플랜 이현진 대표이사, 영산대 학생(신민화, 심혜린, 구본호, 김동현, 서승완) 등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2030부산국제박람회 유치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지역 관광-마이스 인재 육성, 마이스 생태계 조성, 관광 약자에 대한 지원정책, 메타버스 플랫폼 연구 및 투자, 웹툰분야 육성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박 시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영산대 호텔관광대학 내 마련된 해양레저 시뮬레이터, 항공안전실습실, 웹툰도서관 등을 찾아 현장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영산대의 교육 커리큘럼과 VR(가상현실) 드로잉 퍼포먼스 등을  살펴봤다.

 

▲ 박형준 시장이 5일 오후 영산대 해운대캠퍼스를 찾아 '관광-마이스와 K-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하는 부산’을 주제로, 오픈캠퍼스 미팅을 진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박 시장은 “영산대 특성화 전략 분야인 관광, 마이스, K-콘텐츠 분야는 부산의 미래성장동력으로 꼽고 있는 분야”라며,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혁신하는 대학에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대학에 부산시도 지산학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R&D)를 지원하여 신사업 아이템 발굴과 부산만의 특색있는 마이스를 브랜드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영산대, 부산대 등 지역 마이스 거점대학 5곳,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등과 함께 ‘글로벌 마이스 인력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Mayor Park Hyung-joon announced on the 5th, "We will strengthen regional-industrial cooperation to foster industries such as tourism- MICE and K-contents."

 

▲박형준 시장이 영산대 호텔관광대학 내 마련된 해양레저 시뮬레이터, 항공안전실습실, 웹툰도서관 등을 찾아 교육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Mayor Park visited Yeongsan University's Haeundae Campus in the afternoon and held an open campus meeting with the theme of 'Busan taking a new leap forward with tourism - MICE and K-content'.

 

In this place, Koo-Wook Bu, President of Youngsan University, Nam-Jin Kim, CEO of Tour magazine, a small electric vehicle sharing service company, Sang-Won Park, CEO of 4U Communications, a representative exhibition and convention event company, Hyun-Jin Lee, CEO of Welfare Plan, a social enterprise that developed the first marine tourism product using a water wheelchair in Korea, Youngsan University students (Shin Min-hwa, Shim Hye-rin, Koo Bon-ho, Kim Dong-hyun, Seo Seung-wan) and others attended.

 

Mayor Park explains the promotion plans for the 2030 Busan International Expo, discusses local tourism-MICE talent development, MICE ecosystem creation, support policie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ourism, metaverse platform research and investment, and ways to foster webtoon fields, etc. exchanged

 

Prior to the event, Mayor Park visited the marine leisure simulator, aviation safety practice room, and webtoon library provided in the College of Hotel and Tourism at Youngsan University and reviewed the educational curriculum and VR (virtual reality) drawing performance of Youngsan University focused on the field.

 

Mayor Park said, “Tourism, MICE, and K-contents, which are specialized strategic areas of Youngsan University, are considered as future growth engines of Busan.

 

He also emphasized, "The city of Busan will also support R&D through regional-industrial cooperation to these universities, so that they can discover new business items and make Busan's unique MICE brand."

 

In December of last year, Busan City signed an MOU with 5 regional MICE base universities such as Youngsan University and Pusan ​​National University, the Busan Convention Industry Association, and the Busan Tourism MICE Promotion Association to establish a regional-industry cooperation system for nurturing global MICE man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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