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제4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18:42]

부경대 ‘제4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개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1/20 [18:42]

▲ ‘제4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경대학교는 ‘제4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를 20~ 21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분절과 갈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 중국, 대만, 일본, 핀란드 등 5개국 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

 

20일에는 교토대학 오타 이즈루 교수의 기조강연 ‘근현대 중국의 마한 <해권>론의 수용과 변천’을 시작으로 △근대 동아시아의 전쟁 △전쟁 속의 동북아해역 △동북아해역과 냉전 등 3개 세션에서 10회에 걸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21일에는 HK+사업단이 부산에 위치한 사업단의 특색을 활용해 자체 특별 세션인 ‘한국전쟁과 부산’을 마련하고 4회에 걸쳐 발표와 토론을 연다.

 

부경대 HK+사업단 손동주 단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동북아 해역인문학과 관련한 기존 연구를 비판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ill hold the ‘4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Northeast Asian Seas and Humanities Network’ online for 20 to 21 days.

 

The conference, which is held under the theme of ‘Segmentation and Conflict in Humanities Networks in Northeast Asia,’ will feature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with scholars from five countries, including Korea, China, Taiwan, Japan, and Finland.

 

On the 20th, Professor Izuru Ota of Kyoto University's keynote lecture 'Acceptance and Transformation of Theory of Mahan <Sea Sphere> in Modern and Contemporary China' was held, followed by 10 sessions in three sessions including △ Wars in Modern East Asia △ Northeast Asian Seas in War △ Northeast Asian Seas and the Cold War.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are held throughout.

 

On the 21st, the HK+ project group will use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oject group located in Busan to prepare its own special session, 'The Korean War and Busan', and hold four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Dong-ju Son, director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s HK+ project said, "I hope this international conference will be an opportunity to critically organize existing research related to the humanities in Northeast Asia and discover new t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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