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5월10일~ 29일 벡스코서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3/30 [16:29]

2022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5월10일~ 29일 벡스코서 개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3/30 [16:29]

 

▲ 사진은 2019년 대만타이페이에서 개최되고 있는 MSI 결승전/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이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2022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오는 5월10일~ 29일 벡스코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부산시와 라이엇 게임즈사(社)는 30일 오전 9시 라이엇 게임즈사가 주관하는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이 ‘이스포츠 메카 도시’ 부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오후 5시 30분 벡스코에서 MSI를 주관하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사(社)의 오상헌 이스포츠 총괄이 박형준 부산시장과 함께 2022 MSI 개최, 부산 유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약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MSI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종목으로 치뤄지는 이스포츠 대회로, 다양한 국가의 지역별 스프링 시즌 우승팀이 출전해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공식 국제대회다. 코로나 19로 미개최된 2020년을 제외하고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전 세계 이스포츠 시청률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MSI는 지난해 결승전 분당 평균 1천만 명, 최고 2천3백만 명의 온라인 시청자 수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 수준의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다.

 

부산시는 대회 기간 선수와 스텝진을 포함한 400여 명의 선수단과 국내외 MSI 팬들의 부산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그동안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소상공인, 호텔 등 관광업계도 숨통을 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즈 알레타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글로벌 총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MSI를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유서 깊은 이스포츠 역사, 한국 팬들의 열정, 프로팀들의 기량을 기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부산은 지난 2014년과 2018년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훌륭한 개최지였던 만큼,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세계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이 맞붙는 무대를 선사할 생각에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2022 MSI 유치를 위해 별도의 전담(TF)팀까지 구성하며 라이엇 게임즈사와 접촉하는 등 유치에 힘써왔다”라며, “이번 유치 성과는 부산시가 국내 최초 이스포츠 프로구단 샌드박스 게이밍과의 연고지 협약, 국제이스포츠심판 육성프로그램 등 이스포츠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결과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우리 부산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열리는 게임축제도시이자 광안리 10만 관객 신화를 이룬 이스포츠 성지로, MSI와 같은 이스포츠 국제 대회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며“2022 MSI를 통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마련된 것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작지만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한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022 League of Legends Mid-Season Invitational (MSI), one of the world's most prestigious e-sports competitions, will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from May 10 to 29 at BEXCO.

 

Busan City and Riot Games announced that the ‘2022 League of Legends Mid-Season Invitation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MSI), hosted by Riot Games, will be held in Busan, the ‘e-sports mecca,’ at 9 am on the 30th.

 

At 5:30 pm on the 31st, at BEXCO, Oh Sang-heon, e-sports general manager of Riot Games Korea, which is in charge of MSI, will hold a contract signing ceremony with Busan Mayor Park Hyung-joon to convey the meaning of the 2022 MSI and a congratulatory message to the Busan bid. Is expected.

 

MSI is an e-sports competition that takes place in the game ‘League of Legends’, which has the largest number of users in the world. It has been held every year since 2015, except for 2020, which was not held due to COVID-19.

 

League of Legends accounts for 27% of global eSports viewership. In particular, MSI has the highest level of ripple effect, recording an average of 10 million viewers per minute and a maximum of 23 million online viewers last year.

 

Busan City expects that the tourism industry, such as local small business owners and hotels, who have been suffering from COVID-19, will also be able to breathe through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such as the influx of MSI fans from home and abroad as well as 400 athletes including players and staff during the tournament. .

 

Naz Aletaha, Global Head of League of Legends Esports, said, "I am very happy to be able to celebrate Korea's long history of esports, the passion of Korean fans, and the skills of professional teams by hosting the MSI for the first time in Korea."

 

He also said, "As Busan was a great venue for the 2014 and 2018 World Championships, I am looking forward to returning to Busan to present a stage where the world's best League of Legends teams will face off."

 

Busan Mayor Park Hyung-jun said, “For this 2022 MSI bid, we have formed a separate task force (TF) and have been working hard to attract it, such as contacting Riot Games.”and he said“The achievement of this attraction is the result of Busan City’s various projects to promote e-sports, such as an agreement with Sandbox Gaming, the first e-sports professional club in Korea, and an international e-sports referee training program,” 

 

In addition, Mayor Park said, “Busan is a game festival city where the international game exhibition G-Star is held and a sacred place for e-sports that has achieved a myth of 100,000 spectators in Gwangalli", "The opportunity to introduce the charm of Busan to the world through the 2022 MSI is a small but meaningful first step towards the 2030 Busan World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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