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 오는 11월 17일~20일 벡스코서 개최...'정상 개최의 원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4/01 [15:09]

지스타 2022, 오는 11월 17일~20일 벡스코서 개최...'정상 개최의 원년'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4/01 [15:09]

 

▲ 자료는 지스타 2019가 개최되고 있는 벡스코 광장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벡스코에서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지스타 2022’를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정상 개최의 원년으로 삼고 오프라인 전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현재 전시 및 공연 등 문화체육 행사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보고,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1차 개편'의 전시.박람회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이 대폭 되어, 앞으로 더 완화될 수 있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스타 2022’를 기점으로 전시 참가 여부에 대한 검토의 불확실성은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참가사와 지스타 측 모두 조기에 행사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참가 정책을 개편한다.

기존의 <조기 접수>와 <일반 접수>라는 2단계 참가 신청 구조에서 <현장 접수> 단계가 추가되어 ‘지스타 2022’가 개최되는 벡스코 현장 사무국에서 ‘지스타 2023’에 대한 참가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향후 지스타는 접수 시기에 따라 '현장 접수, 조기 접수, 일반 접수'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신설된  현장 접수를 사전에 홍보하고 시범 적용을 위하여 올해 한시적으로 '슈퍼 얼리버드' 라는 이름으로 2022년 4월 4일(월) 오후 2시부터 ‘지스타 2022’에 대한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오프라인의 완전 정상화 운영 계획에 따라 ‘지스타 2022’는 BTC 전시 공간의 확대를 결정했다. ‘지스타 2021’에 시범적으로 BTC관(제1전시장)에 도입되었던 'BTC-BTB 하이브리드 존'을 확대하여 제2전시장에 별도 운영된다. 일반 참관객들에게는 더 많은 볼거리와 체험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접수 상황과 신청 규모 등에 따라 세부적인 위치 및 구역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추가적인 참가 정책 개편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정상화되는 ‘지스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전시 환경 개선, 편의 시설 확충, 부대행사 및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한 개선을 우선 목표로 하며 추가 개편 사항에 관해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 자료는 지스타2019가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전시장 전경  © 배종태 기자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22’은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되는 '슈퍼 얼리버드' 접수가 4월 4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한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international game exhibition ‘G-Star 2022’ will be held normally at BEXCO from November 17 to 20.

The G-Star Organizing Committee announced that this year, ‘G-Star 2022’ will be the first year of the normal event, as before the outbreak of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COVID-19), and the offline exhibition will be expanded.

The organizing committee believes that cultural and sports events such as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are rapidly normalizing, and that the 'first reorganization for the continuation of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which was implemented from March 1 He said that the decision was made after comprehensive review of situations that could be further alleviated.

Accordingly, starting with ‘G-Star 2022’, uncertainty over whether to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will decrease, and the participation policy will be revised so that both the exhibitor and G-Star can start preparing for the event early.

The <on-site registration> step has been added to the existing two-step participation application structure of <early registration> and <regular reception>, so that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in ‘G-Star 2023’ can be made at the BEXCO field office where ‘G-Star 2022’ will be held.

Therefore, G-Star will proceed in three stages: on-site, early, and general depending on the application period. In order to promote the newly established on-site application in advance and apply it on a trial basis,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in G-Star 2022 will be temporarily started from 2 p.m. on April 4th (Mon), 2022 under the name Super Early Bird.

 

▲ 자료는 지스타 2019 BTB가 열리고 있는 벡스코 제2전시장 전경  © 배종태 기자


And according to the offline fully normalized operation plan, 'G-Star 2022' decided to expand the BTC exhibition space. The <BTC-BTB Hybrid Zone>, which was introduced in the BTC Hall (Exhibition Hall 1) on a trial basis in 'G-Star 2021, will be expanded and operated separately in the second exhibition hall. The purpose is to provide more attractions and experiences to general visitors, and detailed locations and areas will be determined according to the reception situation and size of the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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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the organizing committee plans to further reorganize its participation policy and plans to improve the quality of "G-Star," which will normalize after COVID-19. It aims to improve the exhibition environment, expand convenience facilities, expand side events and linked programs, and will disclose additional reorganization matters separately through its website.

Meanwhile, "G-Star 2022," hosted by the Korea Game Industry Association (K-GAMES) and co-hosted by the G-Star Organizing Committee and the Busan Inform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will be accepted from April 4 (Mon), which will be implemented on a trial basis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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