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승전 29일 벡스코서 개최... 한국 T1 등 6개팀 경합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16:18]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승전 29일 벡스코서 개최... 한국 T1 등 6개팀 경합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5/24 [16:18]

 

럼블스테이지(본선) 첫날 현장 사진 /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승전이 29일 오후 5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5월 10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부산이스포츠경기장,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은 예선전인 그룹스테이지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렸고, 여기에서 11개 팀이 모여 본선 진출자 6팀을 가렸다. 

 

본선 진출 6개 팀은 한국의 T1, 베트남의 Saigon Buffalo, 중국의 Royal Never Give Up, 대만/홍콩/마카오/동남아 지역의 PSG Talon, 유럽의 G2 Esports, 북미의 Evil Geniuses이며, 이 팀들은 오늘(24일)까지 본선인 럼블스테이지에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4강과 결승에 해당하는 토너먼트 스테이지인 넉아웃 스테이지는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리며, 본선을 통과한 4개 팀 중 최종 우승팀을 이 스테이지에서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5월 29일 오후 5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대회 총 상금은 25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MSI 트로피가 함께 수여된다.

 

아울러, 2022 MSI 부대행사로 '리그 오브 레전드 디 오케스트라 : MSI 부산'이 5월 25일, 5월 26일 저녁 7시 양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총 4천 석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와 라이엇 게임즈사(社)가 공동 주최하는 ‘2022 MSI’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진행되는 국제 이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12개 리그 스프링 시즌 우승팀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이 대회를 유치했다.

 

이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게임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속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구현해낸다. 지난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행사가 진행됐을 당시에는 매진과 함께 남성관람객 50% 이상이라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서는 이색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이 공연에는 코스튬 플레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조형물 전시, 인스타그램 현장방문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이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한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final final of the 2022 Mid-Season Invitational will be held on the 29th at 5 pm at the 1st Exhibition Hall of BEXCO.

 

The competition is being held for about three weeks from May 10th to 29th at Busan E-Sports Stadium and BEXCO. For six days from the 10th to the 15th, the group stage, a preliminary round, was held at the Busan E-Sports Stadium, where 11 teams gathered to determine the 6 finalists.

 

The six qualifying teams are T1 from Korea, Saigon Buffalo from Vietnam, Royal Never Give Up from China, PSG Talon from Taiwan/Hong Kong/Macau/Southeast Asia, G2 Esports from Europe, and Evil Geniuses from North America. Until the 24th), the competition will be held at the Rumble Stage.

 

The knockout stage, the tournament stage corresponding to the semifinals and finals, will be held from May 27 to May 29, and the final winner among the four teams that have passed the finals will be decided on this stage.

 

The final to determine the final winner will be held at BEXCO Exhibition Hall 1 at 5 pm on the 29th of May, with a total prize money of 250,000 dollars, and the MSI Trophy will be awarded to the winning team.

 

In addition, as a side event for MSI 2022, “League of Legends The Orchestra: MSI Busan” will be held on May 25th and May 26th at 7pm at the BEXCO Auditorium with a total of 4,000 seats.

 

'2022 MSI', co-hosted by Busan City and Riot Games, is an international e-sports competition held as a League of Legends event. The winners of the spring season in 12 leagues from around the world gathered and competed for their skills, and Busan hosted the event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n this event, the music in the game is realized with the magnificent sound of the orchestra so that any game fan who enjoys League of Legends can enjoy it. Last year, when this event was held at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it sold out and left an unusual record for an orchestra performance with more than 50% of male audiences.

 

In addition, various attractions such as costume play, exhibition of League of Legends champion sculptures, and Instagram site visit events will be provided at this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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