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선관위, 부산시장 및 교육감 등 당선증 교부식..."공약 빠짐없이 실천" 당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6/02 [15:33]

부산선관위, 부산시장 및 교육감 등 당선증 교부식..."공약 빠짐없이 실천" 당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6/02 [15:33]

▲ 부산선관위에서 2일 오전 부산시장 및 시교육감 당선인 등에게 당선증 교부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 부산시장 및 부산교육감, 광역시의회 비례대표 등 당선인에게 당선증 교부식을 진행했다.

 

교부식에서는 부산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전상훈 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 하윤수 부산교육감 당선인과 광역시의회 비례대표 당선인 5명 등 7명에게 당선증을 전달됐다.

 

전상훈 위원장은 "이번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리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여러 후보자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드린다"고 전했다.

 

전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정당 후보자 및 선거사무 관계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공정한 선거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셨다"며 "그간 치열했던 선거에서 승리한 당선인들은 지역 사업과 발전을 위하여 함께 힘을 모아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위원장은 "특히, 유권자들에게 공약한 사항을 빠짐없이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 받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배종태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전상훈 부산선관위원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박형준 당선인은 "제가 제 선거를 치러보고 다른 분들 선거도 치러봤지만, 이번 선거야말로 정말 공명 정대하고 깨끗한 정책 선거를 치렀다고 생각이 든다"면서 "그런 점에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리고 시민들께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시민의 선택이 얼마나 무서운지 잊지 않고, 시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기록을 걷고 있도록 거듭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은 "오늘 이자리에 오신 분들은 밤 잠을 자지도 못하고 이 자리에 오신 거라고 본다"면서 "그만큼 공정한 선거였고 특히, 우리 부산의 미래 세대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부산 시민으로부터 엄중하게 명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중하고 무거운 자세로 미래세대를 위해 한층 더 밝은 교육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지연 비례대표 당선인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시민과 국민분들의 질책을 아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겸허히 받아들이고 무겁게 나아가되 유능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전상훈 선관위위원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좌측부터  비례대표 박진수(국민의힘).서지연(민주당).박형준 부산시장.하윤수 교육감 당선인. 국힘 비례대표 문영미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이어 "부산에 대한 현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시민분들을 위해서 나아갈 것"이라며 "시장님을 비롯해 함께 당선되신 비례대표분들과도 함께 협치해서 국제도시 부산과 선진국제 부산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Busan Election Commission held a ceremony to issue certificates of election to those elected in the June 1 local election, including the mayor of Busan and the Busa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t the award ceremony, 7 people including Busan Metropolitan City Election Commission Chairman Jeon Sang-hoon and standing members attended, and 7 people, including Busan Mayor Park Hyung-jun, Busan Superintendent Ha Yun-su, and 5 proportional representatives of the Metropolitan City Council, were presented with their certificates of election.

 

Chairman Jeon Sang-hoon said, "I sincerely congratulate all of you who were elected in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I would also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various candidates and officials who compete in good faith until the very end,” he said.

 

He said. "This election, not only political party candidates and election officials, but also all citizens put a lot of effort to ensure a fair election," said the former chairman. Those elected who have won the fiercely contested elections will have to work together for regional business and development,” 

 

In addition, Chairman Jeon said, "I especially ask the voters to carry out all the promises made to them."

 

President-elect Park Hyung-joon said, "I've seen my own elections and other people's elections, but I think this election was a really fair and clean policy election." and he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that and take on a heavy responsibility. And I will do my best to be born again and do my best so that I can set a new record that the citizens want, without forgetting how frightening it is to make a civic choice with a lower attitude toward the citizens."

 

Ha Yoon-soo, the elected Busa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aid, "I think that those who came here today came here without being able to sleep at night.", "It was such a fair election, and it seems that we received a strict command from the citizens of Busan about how important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in Busan is," and At the same time, he vowed, "I will lead a brighter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with a strict and heavy attitude."

 

Seo Ji-yeon,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ve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I will take this rebuke of the citizens and the people of the Democratic Party very seriously.", "I'll take it humbly and go heavy, but I'll guide you competently,"

 

She continued, "All pending issues in Busan will go forward for the sake of the citizens with one mind.", "I will do her best to advance to the international city of Busan and advanced international Busan by working with the mayor and other elected proportional represent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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