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여자 펜싱팀 송세라 선수, 세계선수권대회 에페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2관왕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7/25 [19:23]

부산시청 여자 펜싱팀 송세라 선수, 세계선수권대회 에페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2관왕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7/25 [19:23]

▲ 부산시청 여자펜싱팀 소속 송세라 선수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광역시청 여자 펜싱팀 소속 송세라 선수가 지난 2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에페 개인전 금메달을 땄다. 

 

또 송 선수는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송 선수는 이날 결승전 상대인 강호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날렵한 몸놀림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쳐나갔다. 송 선수는 대표팀 마지막 선수로 출전하여 최종 스코어 45-37로 금메달을 확정지으며 동료선수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에페 대표팀에서 사상 첫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또한, 송세라는 한국 에페 선수 사상 최초로 세계펜싱선수권 2관왕에 오르는 명예로운 순간이었다.

 

▲ 대한민국 여자 에페 대표팀에서 사상 첫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부산시체육회  © 배종태 기자

 

이번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펜싱 역사를 새롭게 써낸 송세라 선수는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서며, 2023년 개최예정인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의 입상 전망을 밝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ra Song, a member of the women's fencing team of Busan Metropolitan City Hall, won the gold medal in the individual epee at the World Fencing Championships held in Cairo, Egypt on the 22nd.

 

Song also won a gold medal in her team event and was honored to win two gold medals in the tournament.

 

In the match against her opponent in the final of the day, Song, the strong Italian, played a dominant game with agile movements. Song rejoiced with her teammates as she was the last player on her national team to secure her gold medal with her final score of 45-37.

 

It was a historic moment when the Korean women's épée team won the first gold medal in the world championship team event. Also, it was an honorable moment for Song Sera to become the first Korean epee player to win two gold medals at the World Fencing Championships.

 

Sera Song, who rewrote the history of Korean fencing at this World Fencing Championship, climbed her world No. 2 and brightened her prospects for winning the Asian Games in Hangzhou i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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