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UGA 2022 개막... '모두를 위한 천문학' 83개국 1800여명 참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13:46]

IAUGA 2022 개막... '모두를 위한 천문학' 83개국 1800여명 참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8/03 [13:46]

 

IAUGA2022 개막식이 2일 오후 전세계 83개국 1,800여 명의 천문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벡스코(오디토리움)에서 열리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모두를 위한 천문학'을 주제로 하는 제31차 국제천문연맹총회(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General Assembly 2022, IAUGA) 개막식이 2일 오후 전세계 83개국 1,800여 명의 천문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벡스코(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오는 11일 까지 진행되는 천문학계 세게최대 규모의 학술행사인 IAUGA 2022는 당초 2020년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COVID 19의 대유행으로 연기됐다가 이번에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IAU 총회는 3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열리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체 205개 세션에서 약 1,700개의 학술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개막식 전 진행된 이날 오전 기자 회견에는 데브라 엘메그린(Debra Elmegreen) IAU 회장, 호세 미구엘 로드리게스 에스피노사(Jose Miguel Rodriguez Espinosa)사무 총장), 윌리 벤츠(Willy Benz) 차기 회장, 다이애나 워럴(Diana Worrall) 차기 사무차장이 참석해 IAUGA 2022에 대해 소개했다.

 

강혜성 조직위원장은 제 31회 IAUGA 2022 일정 및 미션(Mission)과 최근 한국 천문학 발전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강 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당초 2020년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COVID 19의 대유행으로 연기됐다"며 "현재도 팬데믹(pendemic)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매칭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년 동안 한국은 천문학의 많은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했다"며 한국마이크로렌즈망원경네트워크(Korea Microlensing Telescope Network), 자이언트 마젤란 망원경(Giant Magellan Telescope) 등에서 활발한 국제 협력에 참여 하고 있다고 했다.

 

▲ 개막식 전 행사로 한국전통무용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2일 오전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강혜성(부산대 교수) 조직위원장이 IAUGA2022 총회 일정과 한국천문학회 발전 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2일 오후 5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IAUGA 2022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또한,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 프로젝트 참여(the Event Horizon Telescope project)와 2019년 쌍둥이자리 콜라보레이션(Full Participant in Gemini collaboration in 2019)에 정식 참가국이 되었고, 대한중력파연구협력단(The Korean Gravitational Wave Group)은 LIGO & KAGRA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총회의 주제 '모두를 위한 천문학'(Theme of GA2022 Astronomy for All) 의미에 대해  "첫째는 과학 선진국에서부터 개발도상국에 있는 모든 천문학자들을 초대하겠다라는 것"이라며 "또한,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하고도 같이 하는 천문학 축제를 만들겠다라는 뜻이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부산 지역에 교사분들이 연수도 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할 수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평상시보다 참가자가 많이 줄어서 약 1천800명 정도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데브라 엘메그린(Debra Elmegreen) IAU 회장은 IAU와 그 사명에 대해 "1919년에 설립된 IAU는 12,000명의 개인과 83개국에서 온 주니어 멤버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며 "IAU의 임무(MISSION)는 연구,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개발 등 국제 협력을 통해 모든 측면에서 천문학을 촉진하고 보호한다"고 소개했다.

 

IAU 전략 목표로 ▲전문가 사이의 천문학적 지식에 대한 연구 노력 조정 및 천문학자들간 의사 소통(Coordinate research efforts and communicate astronomical knowledge among professional astronomers) ▲모든 나라의 천문학 포용적 발전 촉진(Promote the inclusive advancement of astronomy in every country)▲모든 나라의 발전 도구로서 천문학의 사용 촉진(Promote the use of astronomy as a tool for development in every country) ▲천문 정보와 통신 접근을 통해 대중의 천문학 참여 유도(Engage the public in astronomy through access to and communication of astronomical information) ▲천문학의 교수 및 교육 활용 촉진(Stimulate the use of astronomy for teaching and education ) 등을 소개했다.

 

이날 오후 5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개막식은 ▲1부는 한국전통무용 공연, 오프닝(개막) 영상, 데브라 엘메그린(Debra Elmegreen) 회장의 오프닝(Opening) 연설,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환영사 및 박형준 부산시장의 영상 메세지, 박명구 KAS 회장.박영득 KASI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그루버 재단 시상식 : 에와인 반 디쇼크(Ewine van Dishoeck).사라 흐레하(Sarah Hreha).테레사 라고(Teresa Lago), IAU ODE 상: 에와인 반 디쇼크(Ewine van Dishoeck), IAU PhD 시상: 호세 미구엘 로드리게스 에스피노사(Jose Miguel Rodriguez Espinosa)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데브라 엘메그린(Debra Elmegreen) IAU 회장이 개막(Opening) 연설을 전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오태석 과기부 차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데브라 엘메그린 IAU 회장은 개막연설을 통해 "이번 31차 총회는 천문학적 발견과 노력에 초점을 맞추고, 업적을 기리고, 천문학이 가지고 있는 많은 노력을 공유하기 위해 변화이며, 개발, 교육 및 봉사 활동에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1차 총회는 IAU 103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열린다"며 "대한민국은 그동안 1973년부터 IAU의 국가 회원이며, 200명이 넘는 개별 회원이 있는 활기찬 천문학 커뮤니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임을 위한 준비.회의에 등록된 참가자는 거의 1700명에 달한다"면서 "500명이 넘는 새로운 개인 회원과 주니어 회원을 환영한다. 아울러, IAU 회원, 국제 수상자들의 강연 등 흥미진진한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회의, 초청강연, 심포지엄, 포커스 미팅 등 우리의 새로운 위성성좌 간섭으로부터 어둡고 조용한 하늘 보호 센터, 사무실 회의, 집행위원회, 워킹 그룹, 비전 데이, 여성 천문학 및 젊은 천문학자 오찬은 IAU 활동의 모든 측면을 포괄한다"며 "연구 노력을 조정하고 전문 천문학자들 사이에 천문학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국가에서 천문학의 포괄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모든 국가에서 천문학을 개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촉진한다"라고 강조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을 통해 환영사를 전하며 2030부산엑스포 지원을 부탁했다. "모든 국제천문연맹(IAU) 회원 여러분을 부산 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은 대한민국 최고의 융복합 도시로서 우수한 도시 브랜드력과 우수성을 바탕으로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부산에는 세종대왕 '장영실'을 기리는 '장영실 과학원'과 그가 발명한 천문도구를 전시하고 있다"면서 "그가 우주를 연구할 때 사용했던 도구를 체험함으로써 천문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 제2의 도시이자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세계 해양 도시인 부산은 전쟁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뭉쳤으며,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을 지원한 후 한국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천문학자들이 만원을 이루며 학술 세미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천문학자들이 강연장을 메우며 토론 등 학술 세미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배종태 기자

 

▲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장 전경     ©배종태 기자

 

그러면서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IAUGA 2022는 학술대회, 세미나, 학술회의,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 세계 2,000여명의 천문학자들이 새로운 연구를 공유하고 이 분야의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박 시장은 "그와중에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부산이 2030년 세계엑스포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태석 과기부 차관은 "한국 천문학자들이 국제천문연맹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Debra Meloy Elmergreen 회장에게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2024년 부산에서 개최될 제45차 국제우주연구위원회(COSPAR, Committee on Space Research) 총회에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오 차관은 “‘모두를 위한 천문학’으로 열흘간 열릴 이번 총회에서 글로벌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인류의 발전과 안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상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체 205개 세션에서 약 1,700개의 학술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3일에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발표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하 JWST, James Webb Space Telescope)의 과학성과에 대한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5, 6일에는 각각 블랙홀 주변을 영상화한 사건의 지평선 망원경(이하 EHT, Event Horizon Telescope) 국제연구단장 셰퍼드 돌먼(Shepherd Doeleman) 교수와 2011년 노벨상을 수상한 브라이언 슈미트(Brian Schmidt) 교수의 대중 강연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국립 부산과학관에서는 JWST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우주망원경 과학연구소(이하 STScl,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의 손상모 박사를 비롯하여 서울대학교의 황호성 교수, 경희대학교의 이정은 교수, 전명원 교수가 ‘차세대 천문학’ 강연을 오는 6, 7일 오전과 오후 총 4회 개최한다.

 

▲ 개막식 후 참가한 천문학자들의 소통을 위한 리셉션이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모두를 위한 천문학 프로그램 포스터  © 배종태 기자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벡스코 야외 전시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대상 천체관측회(Public Star Party)를 개최할 예정으로, 전문가 학술교류 이외에도 다양한 일반 국민 대상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opening ceremony of the 31st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General Assembly 2022 was held on the afternoon of the 2nd at BEXCO (auditrium) with over 1,800 astronomers from 83 countries participating.

 

IAUGA 2022, the world's largest academic event in the astronomy world, which will be held until the 11th, was originally scheduled to be held in 2020, but was postpone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but this time it was held in Busan. The IAU General Assembly is held every three years on a continental cycle, and it is the first time that it has been held in Korea. At this general meeting, about 1,700 academic presentations are scheduled for a total of 205 sessions.

 

The press conference held this morning before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IAU President Debra Elmegreen, Jose Miguel Rodriguez Espinosa Secretary General), Willy Benz-elect President-elect, and Deputy Secretary-General Diana Worrall-elect. He attended and introduced IAUGA 2022.

 

Organizing Committee Chairman Kang Hye-seong introduced the 31st IAUGA 2022 schedule and mission and the recent development of astronomy in Korea.

 

Chairman Kang said, "This general assembly was originally scheduled to be held in 2020, but was postpone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It's still a pandemic, so we prepared it as a hybrid match," 

 

She continued, "In the past 20 years, Korea has grown steadily in many fields of astronomy." In addition, it became an official participant in the Event Horizon Telescope project and Full Participant in Gemini collaboration in 2019, and The Korean Gravitational Wave Group is actively working as a member of LIGO & KAGRA.

 

Regarding the meaning of the theme of this conference, 'Theme of GA2022 Astronomy for All,' he said, "The first is that we will invite all astronomers from advanced scientific countries to developing countries." In addition, it means that we will create an astronomy festival that not only experts but also the general public can enjoy. Teachers in the Busan area are training, and many people who are interested can participate."

 

Debra Elmegreen, President of the IAU, said about the IAU and its mission: "Founded in 1919, the IAU has 12,000 individuals and junior members from 83 countries."and she introduced. "IAU's mission (MISSION) is to promote and protect astronomy in all respects through international cooperation, including research, communication, education and development," 

 

The IAU’s strategic goals are: Coordinate research efforts and communicate astronomical knowledge among professional astronomers; Promote the inclusive advancement of all countries astronomy in every country ▲Promote the use of astronomy as a tool for development in every country) ▲Engage the public in astronomy through access to and communication of astronomical information ▲Stimulate the use of astronomy for teaching and education ) were introduced.

 

Opening ceremony held at the BEXCO Auditorium at 5 pm on the same day ▲Part 1 of Korean traditional dance performance, opening video, opening speech by Chairman Debra Elmegreen, welcome speech by Vice Minister of Science and ICT Oh Tae-seok and Busan Mayor Hyung-jun Park Video message, KAS Chairman Myung-koo Park and KASI Chairman Young-deuk Park followed. ▲ In Part 2, the Gruber Foundation Awards: Ewine van Dishoeck, Sarah Hreha, Teresa Lago, IAU ODE Awards: Ewine van Dishoeck, IAU PhD Awards: Jose Miguel Rodriguez Espinosa and others were held in that order.

 

IAU President Debra Elmegrin said in her opening speech, "This 31st General Assembly is a change to focus on astronomical discoveries and efforts, to celebrate achievements and to share the many efforts that astronomy has, and will be used for development, education and outreach." 

 

She continued, "The 31st General Assembly will be held in the Republic of Korea for the first time in the 103-year history of the IAU. and "Korea has been a national member of the IAU since 1973, and has a vibrant astronomy community with over 200 individual members,"

 

She said, "Preparing for this meeting. The number of registered participants for the conference is nearly 1700. We welcome over 500 new individual and junior members. In addition, IAU members. Interested in lectures, lectures and posters from international award winners. We have a serious schedule planned.”

 

She said “Our new dark and quiet sky protection center from interference with satellites, including plenary sessions, guest lectures, symposiums and focus meetings, office meetings, executive committees, working groups, vision days, women's astronomy and young astronomers luncheons are all aspects of IAU activity,” he said. covers. In order to coordinate research efforts and transfer astronomical knowledge among professional astronomers, promote the inclusive development of astronomy in all countries and promote the use of astronomy as a development tool in all countries," 

 

Busan Mayor Park Hyung-joon delivered a welcome speech via video and requested support for the 2030 Busan Expo. "On behalf of the citizens of Busan, I sincerely welcome all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IAU)," and he said. “Busan is the best convergence city in Korea, and is doing its best to attract the 2030 World Expo based on its excellent urban brand power and excellence.”

 

He continued, "In Busan, we are exhibiting the 'Jang Yeong-sil Science Academy', which commemorates King Sejong the Great's 'Jang Yeong-sil', and the astronomical instruments he invented. To raise public interest in astronomy by experiencing the tools he used to study the universe, Busan, Korea's second largest city and the world's maritime city located at the southernmost tip of the Korean Peninsula, united for the peace and security of war, and the Korean War After supporting the refugees at the time, it became the foundation for Korea's economic growth," 

 

In addition, Mayor Park said, "In the meantime, I sincerely ask for your support. as a city of international conferences and films, Busan is doing its best to attract the 2030 Busan World Expo as the best convergence city in Korea based on its excellent brand power and successful cultural mix. and IAUGA 2022, held in Busan this year, where 2,000 astronomers around the world share new research and It will be a great opportunity to discuss future developments in this field.”

 

Deputy Minister of Science and ICT, Oh Tae-seok said, "I hope that Korean astronomers will pay a lot of attention to President Debra Meloy Elmergreen so that they can play more roles in the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Research) requested a lot of interest and publicity from the general meeting.

 

In addition, Vice Minister Oh said, "I hope that this ten-day general meeting, which will be held as 'Astronomy for All',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global research cooperation and further become a place of mutual exchange that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and well-being of mankind." said.

 

At this general meeting, about 1,700 academic presentations are scheduled for a total of 205 sessions. On the 3rd, starting with an invitation lecture on the scientific achievements of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JWST) announced by NASA, on the 5th and 6th, the event horizon imaged around the black hole, respectively. Public lectures by Professor Shepherd Doeleman,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Research Center for the Event Horizon Telescope (EHT), and Professor Brian Schmidt, who won the 2011 Nobel Prize, will be held.

 

In addition, at the Busan National Science Museum, Dr. Son Sang-mo of th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hereinafter referred to as STScl,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participating in the JWST project, Professor Hwang Ho-seong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Jung-eun Lee of Kyunghee University, and Professor Myung-won Jeon gave lectures on 'Next-Generation Astronomy'. will be held 4 times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on August 6th and 7th.

 

From 3 pm on the 9th, a Public Star Party for local residents and tourists will be held at the BEXCO outdoor exhibition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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