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지석상 심사위원 선정...'비평가 장-미셸 프로동,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김희정'

김선옥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1:57]

[BIFF] 지석상 심사위원 선정...'비평가 장-미셸 프로동,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김희정'

김선옥 기자 | 입력 : 2022/08/25 [11:57]

▲ 왼쪽부터 비평가 장-미셸 프로동,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김희정/BIFF  © 김선옥 기자

 

[브레이크뉴스=김선옥 기자]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상 심사위원으로 비평가 장-미셸 프로동, 오기가미 나오코.김희정 감독이 선정됐다.

 

지석상은 2017년 신설된 상으로 아시아영화의 성장, 지원에 헌신해온 故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의 정신과 뜻을 기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지석상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중견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지석 섹션 중, 영화 두 편을 선정해 각각 1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저명한 언론인이자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미셸 프로동은 프랑스의 권위있는 일간신문 '르 몽드'에서 13년 간 영화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영화 전문 비평지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장으로 역임했으며, 축제 및 전시 큐레이터와 프로그래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요시노 이발관'(2004)을 시작으로 '카모메 식당'(2006), '안경'(2007)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2017)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심사위원상을 수상해 아시아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김희정 감독은 장편 데뷔작 '열세살, 수아'(2007)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감독은 '프랑스여자'(2019)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APM콘텐츠진흥원장 수상작에 선정됐으며, 신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2021)를 통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ritics Jean-Michel Prodon, Naoko Ogami, and Director Kim Hee-jeong were selected as judges for the Ji Seok Award at the 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Ji Seok Award, established in 2017, has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commemorates the spirit and will of the late Chief Programmer Kim Ji-seok, who devoted himself to the growth and support of Asian films. The Ji Seok Award selects two films from the Ji Seok section, which introduces new works by leading Asian directors, including Korea, and awards a cash prize of $10,000 each.

 

Jean-Michel Prodon Jean-Michel Prodon, a prominent journalist and critic, worked as a film reporter for the prestigious French daily 'Le Monde' for 13 years. He has also served as editor-in-chief of the world-famous film critic 'Caière du Cinema', and is active as a festival and exhibition curator and programmer.

 

Director Naoko Ogami has gained a lot of fans at home and abroad through works such as 'Yoshino Barbershop' (2004), 'Kamome Restaurant' (2006), and 'Glasses' (2007). He won the Teddy Jury Prize at the 67th 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When They Weaved Sincerely' (2017), demonstrating the power of Asian cinema.

 

Director Kim Hee-jeong has been active in his feature film debut, 'Thirteen, Soo-Ah' (2007), and has been invited to domestic and foreign film festivals. Director Kim was selected as the winner of the APM Content Promotion Agency chapter at the 2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French Woman' (2019), and continues his relationship with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is year through his new work 'Where Do You Want To Go'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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