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MAD STAR 25일 개막...'엑스포 유치전략 포럼 등 콘퍼런스 45개 강연'

마케팅(Marketing), 광고(Advertising), 디지털 콘텐츠(Digital Contents) 분야로 확장...배우 ‘손나은’ 홍보대사 위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22:14]

2022 MAD STAR 25일 개막...'엑스포 유치전략 포럼 등 콘퍼런스 45개 강연'

마케팅(Marketing), 광고(Advertising), 디지털 콘텐츠(Digital Contents) 분야로 확장...배우 ‘손나은’ 홍보대사 위촉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8/25 [22:14]

 

2022 부산국제광고제 개막식이 25일 오후 5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22부산국제광고제가 25일 개막해 오는 27일까지 벡스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제 15회 부산국제광고제는 영문 행사명을 ‘매드 스타즈(MAD STARS)’로 변경했다. 이는 넥스트 노멀(Next nomal, 새표준)을 준비하는 글로벌 산업 생태계의 디지털화를 반영, 광고의 영역 확장에 대응하여, 광고(advertising) 외 마케팅(marketing), 디지털(digital), 영상 분야로까지 프로그램의 구성을 확장한다는 의미이다. 올해는 ‘매드(MAD, 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를 주제로 전 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유한다. 

 

이번 광고제에는 역대 최다 참여국인 73개국에서 18,922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그중 58개국 1,745편(전문가 1,582편, 일반인 163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광고제는 25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상식(27일, 오후 5시), ▲전시(수상작 전시 및 신기술 체험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존 등), ▲콘퍼런스(마케팅, 광고, 디지털테크, 영상 등 분야별 현직 전문가 실무 강연), ▲비즈니스 마켓(쇼케이스, 업무협약, 상담회), ▲경진대회(대학생, 주니어 광고인, 청소년 온라인 광고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배우 ‘손나은’이 제15회 부산국제광고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한, 관련 업계와 학계 등에서 혁신적인 업적과 성과를 얻은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특별상 시상도 진행됐다.

 

국제명예상으로는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전 제일기획 대표이사)이 선정되었다. 공로상 국내 부문은 신인섭 전 중앙대 초빙교수와 임호균 한국광고주협회 고문, 해외 부문은 링핑 중국 광고도보 편집장이 수상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이 배우 손나은에게 광고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박형준 시장이 25일 광고제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25일 개막식에서 반전(反戰)과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 우크라이나 광고인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는 사람들간의 높은 장벽을 만들었다"라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세계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여해 오신 여러분께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국제광고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지이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아시아인들의 국제광고제라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면서 "최근에는 매년 2만 점이 넘는 작품이 출품될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에드스타(ADSTAR)에서 메드스타(MADSTAR)로 바꾸고 광고제의 영역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대폭 확장시켰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내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켓을 신설하고, 글로벌 메드 아카데미도 초대했다"며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고 인재 육성을 통해 광고 산업의 미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와 관련해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면서 "2030 부산 월드엑스포는 인류가 나가야 할 미래를 보여주는 최대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부산국제광고제가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 역시 인류 발전에 공유와 공헌하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는 것"이라며 "그 큰 꿈을 이뤄나가는데 늘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의 대상’ 등 주요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으로 시상식을 동시 중계된다. 85개국에서 301명이 참여한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작 1,745편(전문가 1,582편, 일반인 163편)은 부문별 그랑프리와 금, 은, 동상을 가리기 위해 26개국 44명의 본선 심사위원단에 의해 다시 세 차례에 걸쳐 온/오프라인 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최고 영예상인 ‘올해의 대상(Grand Prix of the year, 그랑프리 오브 더 이어)’ 2편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은 오는 27일(토) 오후 5시,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 홈페이지에서도 생중계된다. 

 

▲ 최환진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국제명예상 수상자 임대기(좌) 대한육상연맹 회장(전 제일기획 대표이사)과 공로상 국내 부문 신인섭(우) 전 중앙대 초빙교수가 박형준 시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국제명예상을 수상한 미국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  © 배종태 기자

 

올해 콘퍼런스는 ‘전문가 콘퍼런스’와 일반인 대상의 ‘오픈 콘퍼런스’로 나눠 총 45개의 강연이 준비됐다. 전문가 콘퍼런스는 3개의 기조연설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에 힘을 싣고자, 도시브랜딩 등 홍보 전략과 부산에 대한 통찰을 담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전략 포럼’이 개최된다. 

 

콘퍼런스를 대표하는 기조연설에는 ▲정성수 HS애드 대표이사,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 ▲토마스 콜스터 굿버타이징 에이전시 최고경영자 등 3인의 연사가 참여한다. 

 

특히, 개막 첫날 한국관광공사의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시리즈를 제작한 HS애드의 정성수 대표이사가 <DX시대의 컨슈머 센싱>을 주제로 '다변화되는 고객 접점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전략 포럼’은 ▲장소 마케팅과 전략(켈로그경영대학원/필립 코틀러), ▲메가 이벤트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케이피알/김주호), ▲도시 브랜딩 기회로서의 세계 엑스포: 부산에 대한 통찰을 중심으로(더플레이스브랜드옵저버/플로리안 캐퍼), 마케팅 및 도시 가치 창출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부산이 가진 유.무형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콘퍼런스는 총 17개로, 전문 광고인과 유명 크리에이터, 방송인, 감독, 작가 등이 참여해 직업인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한다. 

 

박선우 매니저가 " CTV 광고에는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며 측정 가능한 TV 광고의 시대, CTV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전문가 본선진출작이 전시 되고 있는 벡스코 컨벤션홀(2층)  © 배종태 기자

▲ 메타코미디 정영준 대표가 '코미디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일반인 본선진출작이 전시 및 상영되고 있는 벡스코 컨벤션홀 1층 전시관에서 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또한, 지난해 신설된 온라인 실무 교육과정인 ‘글로벌 매드 아카데미(Global MAD Academy)’의 강사 6인이 직접 대면 강의를 진행하는 ‘글로벌 오픈 아카데미’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강의는 기존 수강생 외에도 기업의 광고.마케팅 담당자와 광고업계 종사자는 물론, 광고.마케팅.디지털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또, 올해는 국내외 주요 광고,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영상 관련 단체와 기업 등이 참여하는 비즈매칭 프로그램 ‘글로벌 비즈니스 마켓’이 신설되었다. 원활한 기업 간의 거래(B2B)를 위해 쇼케이스, 상담회 등이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부스에는 8개국 약 150개 사가 참가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외 광고 관련 단체, 개별 회사 등의 상호업무 교류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자간 협약식도 함께 개최된다.

 

우크라이나 출품작과 반전(反戰).평화 기원 공익광고 특별전시가 지난 19~ 24일까지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특별 사전 전시가 진행되었다. 전쟁 중인 상황에도 부산국제광고제에 참여한 우크라이나의 올해 출품작과 평화를 주제로 한 공익광고 등을 함께 전시하여, 광고의 공익적인 순기능 역할을 소개하고 일반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 전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 고통 속에서도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를 통해 반전(反戰)과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 우크라이나 광고인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광고계의 특정인이나 우수 광고 작품 대상이 아닌 모든 우크라이나 광고인을 대상으로, 올해 부산광고제에 참여한 전 세계 모든 광고인들이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 일반인 본선진출작 전시 및 상영(50여편) -2030 부산월드엑스포 출품작(40편) -경진대회 수상작 전시(10편) -공익광고(20여편)이 전시되고 있는 컨벤션홀(1층) 전경 © 배종태 기자

 일반인 본선진출작 전시 및 상영(50여편)  -2030 부산월드엑스포 출품작(40편) 등이 전시되고 있는 벡스코 컨벤션홀(1층) 전시관  © 배종태 기자


부산국제광고제 기간 동안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홍보존과 네트워킹 라운지도 마련됐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홍보 캠페인 아이디어 수립’을 주제로 진행된 영스타즈 대학생 광고 공모전과 뉴스타즈 전문가 광고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와 다양한 관련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022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will open on the 25th and will be held online at the same time with BEXCO and Haeundae areas until the 27th.

 

In celebration of the 15th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the English event name was changed to ‘MAD STARS’. This means that the program will be expanded to include marketing, digital, and video fields other than advertising in response to the expansion of the advertising area by reflecting the digitalization of the global industrial ecosystem preparing for the next normal (the new standard).

 

This year, we will share creative communication solutions around the world under the theme of 'MAD (find extraordinary ideas to change the world)'.

 

In this advertisement festival, 18,922 works were submitted from 73 countries, the largest number of participating countries ever. Among them, 1,745 films from 58 countries (1,582 experts, 163 general public) advanced to the finals.

 

The advertising festival starts at 5 pm on the 25th, ▲ awards ceremony (27th, 5 pm), ▲ exhibition (exhibition of award-winning works and new technology experience zone, promotion zone for the 2030 Busan World Expo, etc.), ▲conference (marketing, advertising, digital tech) Various programs such as lectures by incumbent experts in each field such as video, video, etc.), ▲ business market (showcase, business agreement, consultation), and ▲ contest (university students, junior advertisers, youth online advertising contest) were prepared.

 

At the opening ceremony, actress Na-eun Son was appointed as an ambassador for the 15th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In addition, special awards were given to individuals or organizations that have achieved innovative achievements and achievements in related industries and academia.

 

Philip Kotler, chair professor at Kellogg School of Business, and Daeki Lim, president of the Korea Athletics Federation (former CEO of Cheil Worldwide) were selected as the international honorary awards. In the domestic category, Shin In-seop, a former visiting professor at Chung-Ang University, and Lim Ho-gyun, an advisor to the Korea Advertisers Association, and Lingping, the editor-in-chief of China Advertising News, were awarded in the overseas category.

 

Busan Mayor Park Hyung-jun (Chairman of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said, "Corona 19 has created a high barrier between people. Howeve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and respect to all of you who have worked hard and contributed so that people all over the world can share and communicate each other's culture through advertising,"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is proud of being Korea’s first advertising magazine and 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for Asians all over the world,” and he said. “Recently, it has grown to the extent that more than 20,000 works are submitted every year. This year,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changed from ADSTAR to MADSTAR and significantly expanded the scope of the advertising festival to include marketing, advertising, and digital content. "

 

In addition, "We have established a global business market in which domestic companies participate, and have invited the Global Med Academy. I sincerely hope that it will help the company's growth and contribute to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advertising industry by nurturing talent."

 

IIn addition, he emphasized "Please pay a lot of attention to the special program prepared for the bid for the 2030 Busan World Expo. The 2030 Busan World Expo will be the biggest festival that shows the future that humanity has to go forward." 

 

Mayor Park said, "The ultimate goal of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is to become a place of active communication that shares and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mankind. I hope that you will always be with us as we make that big dream come true."

 

On the other hand, the awards ceremony for major award-winning works such as 'Grand Prize of the Year' will be broadcast simultaneously online and offline. 1,745 films (1,582 experts, 163 general public) selected through preliminary screening with 301 participants from 85 countries were selected three times by a jury of 44 finalists from 26 countries to determine the Grand Prix and Gold, Silver, and Bronze awards by category. The online/offline final screening was conducted throughout.

 

The major award-winning works, including two of the top honors, the Grand Prix of the Year (Grand Prix of the Year), will be held at BEXCO, Busan at 5 pm on the 27th (Sat), and will be broadcast live on the online festival website.

 

This year's conference is divided into a 'professional conference' and an 'open conference' for the general public, and a total of 45 lectures have been prepared. The expert conference will give strength to three keynote speeches and the successful attraction of the 2030 Busan World Expo. The ‘2030 Busan World Expo Induction Strategy Forum’ will be held, which contains public relations strategies such as city branding and insights on Busan.

 

Three speakers will participate in the keynote speech representing the conference: Seongsu Jeong, CEO of HS Add, Philip Kotler, chair professor at Kellogg School of Business, and Thomas Koolster, CEO of Goodbertising Agency.

 

In particular, on the first day of the opening day, CEO Jeong Seong-soo of HS Add, who produced the 'Feel the Rhythm of Korea' series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gave an interview on 'How to organically manage diversified customer contact points' under the theme of 'Consumer Sensing in the DX Era'. directly passed on their know-how.

 

The '2030 Busan World Expo Induction Strategy Forum' consists of ▲location marketing and strategy (Kellogg School of Business/Philip Kotler), ▲communication strategy for mega-events (KPR/Juho Kim), ▲World Expo as an Urban Branding Opportunity: Insights on Busan (The Place Brand Observer/Florian Capper), world-class experts in marketing and urban value creation will discuss key strategies to increase the economic value of Busan's tangible and intangible assets.

 

There are a total of 17 open conferences that all citizens can participate in free of charge, and professional advertisers, famous creators, broadcasters, directors, writers, etc. participate to share experiences and insights in various fields as professionals.

 

There is also the ‘Global Open Academy,’ where six instructors from the ‘Global MAD Academy’, an online practical training course established last year, conduct face-to-face lectures.

 

In addition to existing students, this lecture is free for anyone interested in advertising, marketing, digital, as well as corporate advertising and marketing managers and advertising industry professionals, and simultaneous interpretation is provided.

 

This year, a biz matching program, 'Global Business Market', was newly established in which major domestic and foreign advertising, marketing, digital content, and video-related organizations and companies participate.

 

About 150 companies from 8 countries will participate in various promotions in the online and offline booths where showcases and conferences are held for smooth business-to-business (B2B) transactions. In addition, a multilateral agreement ceremony for mutual business exchange and added value creation between domestic and foreign advertising-related organizations and individual companies will also be held.

 

From the 19th to the 24th, a special exhibition of works submitted by Ukraine and a public service advertisement for anti-war and peace was held on the Eurasia platform of Busan Station for the general public.

 

Even in the midst of war, Ukrainian entries submitted this year, which participated in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and public service advertisements with the theme of peace were exhibited together, introducing the role of advertising in the public interest and drawing sympathy from the general public.

 

In particular, at the opening ceremony, a special event was held for Ukrainian advertisers who delivered a message about anti-war and peace through this year's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despite the suffering of life-threatening warfare.

 

Targeting all Ukrainian advertisers, not specific people in the Ukrainian advertising industry or the grand prize for excellent advertising works, all advertisers around the world who participated in this year's Busan Advertising Festival gave their support and encouragement to them.

 

During the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a public relations zone and networking lounge will be prepared to pray for the success of the 2030 Busan World Expo. The winners of the Young Stars University Student Advertising Contest and New Stars Professional Advertising Contest under the theme of ‘Establishment of Ideas for Promotional Campaigns for Successful Hosting of the 2030 Busan World Expo’ and various related events will be held together.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