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한.미 연합훈련 현장서 통합방위태세 점검 및 장병 격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8/30 [16:54]

박형준 시장, 한.미 연합훈련 현장서 통합방위태세 점검 및 장병 격려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8/30 [16:54]

▲ 박형준 부산시장이 한.미 연합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상황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29일 오전 한.미 연합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상황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훈련에 참가한 한미 장병을 격려했다.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한.미 연합 훈련은 지난 22~ 25일까지 실시한 '2022 부산시 을지연습'과 'UFS연습(Ulchi Freedom Shield, 을지 자유의 방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훈련에는 미(美) 전투지원대대 등 연합전력과 부산시, 동래구, 연제구,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공군 5비행단 등 모든 지역 통합방위 기관들이 참여해 ▲전시 연합군 증원전력 지원시설에 대한 방호훈련 ▲‘적 드론 및 화생방 테러’ ▲‘차량 침투 폭발물 테러’ 등 각종 전시상황과 연계한 실전 훈련으로 진행했다.

 

박 시장은 훈련상황을 점검한 뒤 “이번 연합훈련의 목적은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는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들이야말로 든든한 한.미 동맹의 상징”이라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훈련에는 미(美) 전투지원대대 등 연합전력과 부산시, 동래구, 연제구,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공군 5비행단 등 모든 지역 통합방위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 © 배종태 기자

▲한.미 장병들이 훈련하고 있는 모습  © 배종태 기자

▲ 한.미 장병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부산시  © 배종태 기자


이어 “우리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투입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세계인이 참여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든든한 지역 안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연합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n the morning of the 29th, Busan Mayor Park Hyung-joon visited the ROK-US joint training site to check the regional integrated defense posture, including the training situation, and encouraged the ROK and US soldiers to participate in the training.

 

This joint ROK-US drill held at Busan Asiad Auxiliary Stadium was part of the '2022 Busan Eulji Exercise' and 'Ulchi Freedom Shield (Ulchi Freedom Shield)' held from the 22nd to the 25th.

 

All regional integrated defense organizations such as the United States Combat Support Battalion, Busan City, Dongnae-gu, Yeonje-gu, the 53rd Infantry Division of the Army, Busan Police Agency, Busan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and the 5th Air Wing Squadron participated in this exercise. It was conducted through practical training in connection with various wartime situations, such as protection drills for support facilities, 'enemy drones and CBRN terrorism' and 'vehicle penetration explosive terrorism'.

 

After inspecting the training status, Mayor Park said, “The purpose of this joint exercise is to enhance the ability to carry out joint oper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It is a symbol of,” he encouraged the soldiers. and he encouraged the soldiers “The soldiers participating in the training to protect the values ​​of liberal democracy are a symbol of a strong South Korea-US alliance,” 

 

He continue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joint training. “Our city is making an active effort by putting all available capabilities to host the 2030 Busan World Expo. In order to host the 2030 Busan World Expo in which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participate, above all else, strong regional security must be th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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