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울산항 이용 세일즈 마켓팅 적극 전개...세계 물류 전문가 등 130여명 참석

송상근 해수부 차관 "정부, 국제물류의 촉진과 각 국가간의 연대와 협력 항상 지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9/17 [20:42]

UPA, 울산항 이용 세일즈 마켓팅 적극 전개...세계 물류 전문가 등 130여명 참석

송상근 해수부 차관 "정부, 국제물류의 촉진과 각 국가간의 연대와 협력 항상 지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9/17 [20:42]

▲ 울산항만공사가 16일 벡스코 컨벤션홀(3층)에서 국제물류 전문가들을 초청해 런천 세미나(Luncheon Seminar)를 열고, 울산항 이용을 요청하는 등 CEO 포트세일즈 마켓팅을 전개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울산항만공사(UPA)는 부산에서 개최된 ‘2022 FIATA(국제물류협회) 부산세계총회’에서 울산항 포트세일즈 마켓팅을 전개했다.

 

UPA는 11~16일 진행된 총회 기간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3층)에서 울산항 물동량 증대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울산항 세일즈 오찬행사 울산항 전시관 운영 차세대 물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진행했다

 

UPA는 16일 벡스코 컨벤션홀(3층)에서 국제물류 전문가들을 초청해 런천 세미나(Luncheon Seminar)를 열고, 울산항 이용을 요청하는 등 CEO 포트세일즈 마켓팅을 적극 추진했다.

 

이 자리에는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및 김재균 UPA 사장을 비롯해, 아세안물류협회(AFFA) 사무국장, 베트남물류협회(VLA) 부회장, 프랑스 물류단체(UNION TLF) 등 세계 포워더 및 물류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산에서 FIATA(국제물류협회) 세계 총회를 열게 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세계에서 많은 물류 전문가들이 오셨다. 부산에서 진지하게 총회도 열고, 또 관련 정보도 서로 나누며, 해상.항공 물류 등 도전을 받고 있는 어려움을 전문가분들이 지혜를 모아서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물류는 경제의 큰 흐름이고, 혈액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전받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모인 전문가들의 국제적인 연대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물류의 촉진과 각 국가간의 연대와 협력에 대해 항상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번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했다.

 

CEO 포트세일즈에 나선 김재균 사장은“울산항은 동북아 최대 에너지 허브이면서, 수출입 컨테이너, 벌크, 자동차화물에도 높은 경쟁력을 갖춘 항만”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종합항만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울산항 이용을 거듭 당부했다.

 

▲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국제물류 촉진과 국가간 교류,협력에 대한 지원을 다짐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좌측부터 울산항만공사(UPA) 김재균 사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김종덕 원장, 2022 FIATA 부산세계총회 김병진 조직위원장, 송상근 해수부 차관,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 원제철 회장, 손영철 부회장이 벡스코 컨벤션홀 3층 UPA 홍보부스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UPA    © 배종태 기자

 

FIATA 세계총회는 1925년부터 물류분야 정책제도 개선 및 국제협력을 위해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물류행사 중 하나다. 이번 총회는 1995년 서울총회 이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렸으며, 120여개국 2천여명의 물류분야 전문가,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lsan Port Authority (UPA, President Kim Jae-gyun) conducted port sales marketing in Ulsan Port at the ‘2022 FIATA (International Logistics Association) Busan World Congress’ held in Bexco, Busan.

 

UPA conducted Ulsan Port Sales Luncheon Operating Ulsan Port Exhibition Hall Participation in Next-Generation Logistics Specialist Training Program at the Haeundae BEXCO Convention Hall (3rd floor) during the general meeting held on the 11th and 16th to increase the volume of freight and raise awareness.

 

On the 16th, UPA invited international logistics experts to the BEXCO Convention Hall (3rd floor) and held a luncheon seminar and actively conducted CEO port sales marketing, such as requesting the use of Ulsan Port.

 

About 130 global forwarders and logistics officials, including Vice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Song Sang-geun and UPA President Kim Jae-gyun, as well as ASEAN Logistics Association (AFFA) Secretary General, Vietnam Logistics Association (VLA) Vice President, and French Logistics Organization (UNION TLF) attended the event.

 

Deputy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Song Sang-geun said in his greeting, "It is very meaningful to hold the FIATA (International Logistics Association) World Congress in Busan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Many logistics experts came from all over the world today. We hold a serious general meeting in Busan and share related information with each other, and I believe that experts can overcome difficulties such as maritime and air logistics by gathering their wisdom." .

 

He said. "Logistics is a big flow of the economy, and it plays a role like blood, I think that the international solidarity of experts gathered from all over the world is very important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being challenged. The Korean government will always support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logistics and solidarity and cooperation between countries,"

 

Kim Jae-gyun, CEO of UPA said, “Ulsan Port is the largest energy hub in Northeast Asia, and it is a port with high competitiveness for import and export containers, bulk and automobile cargo" an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customers with the highest level of comprehensive port services in the future,” he repeatedly urged users to use Ulsan Port.

 

The FIATA World Congress is one of the world's largest international logistics events, held since 1925 to improve policy systems in the logistics sector and promote international cooperation. This general assembly was held for the second time in Korea after the Seoul General Assembly in 1995, and more than 2,000 logistics experts and businessmen from 120 countries at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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