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 창립총회 및 출범식 개최

조직위 공동위원장에 박형준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회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4:19]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 창립총회 및 출범식 개최

조직위 공동위원장에 박형준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회장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2/09/22 [14:19]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개최를 위한 조직위 출범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The 2024 ITTF World Team Table Tennis Championships Finals in Busan)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22일 오전  웨스틴조선부산 호텔에서 출범했다.

조직위원회 출범에 앞서 당일 오전에 열린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회장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그 밖에 수석부위원장으로는 현정화 마사회감독 겸 부산시 홍보대사, 운영위원장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회장, 사무총장에는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회장, 사무부총장에는 박윤준 탁구협회 명예대사가 임명됐다.

이어 진행된 조직위원회 출범식은 박형준 부산시장을 대신해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유승민 공동위원장의 인사말, 각계의 축하영상 상영, 조직위원회 임원 임명장 수여 및 유승민 공동위원장의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현황 브리핑, 언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민 공동위원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현황 브리핑’을 통해 이번 대회의 주요 특징 4가지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회장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수석부위원장에 현정화 마사회감독 겸 부산시 홍보대사, 운영위원장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회장, 사무총장에는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회장, 사무부총장에는 박윤준 탁구협회 명예대사가 임명됐다.(사진은 유승민 위원장이 현정화.정현숙 등 조직위원회 임원을 임명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유승민 공동 조직위원장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요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첫째, 대한민국 탁구 도입 100주년이 되는 해에 대한민국 첫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어 의미가 크다.

▲둘째,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남녀 각 40개국 팀이 참가하고, 한국은 개최국으로 자동출전권을 갖게 된다.

33개국 팀은 각 대륙별 탁구연맹에 배정된 쿼터에 따라 선발되며, 나머지 6개국의 출전권은 대륙별 선발전에서 탈락한 팀들을 대상으로 최종선발전을 통해서 부산대회 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

또한 ▲셋째,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녀 각 8강 진출팀(16개 팀)에게는 2024년 프랑스 파리올림픽(2024.7.26.개회) 탁구 단체전 자동출전권을 부여함으로써 대회 위상과 권위가 높아졌으며, 이를 위해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당초 2024년 5월 개최에서 2월로 변경됐다.

▲마지막으로, 조직위원회가 휘장사업 등 자체 마케팅을 통해 대회 예산의 30%를 부담하는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최초의 국제대회라는 내용이다.

이날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으나, 2024년에 부산에서 다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대회가 성공하도록 부산시민들과 함께 지원하겠다”고 박형준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부산광역시장)을 대신해 전했다.

 

▲ 이병진 부산시행정부시장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치 과정에 참여했던 소회를 밝히며 조직위 출범 기념축사를 전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22일 오전 해운대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 창립 총회 및 출범식이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또한 유승민 공동위원장(대한탁구협회회장)은 “조직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경기장, 숙박, 수송, 자원봉사자 확보 등 완벽한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휘장사업 등 수익사업도 활발히 전개하여 대회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2024년 2월 16일부터 2월 25일까지 10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세계 40개국에서 약 2,000여 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하여 남‧여 단체전 경기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국제탁구연맹(ITTF) 총회, 분과위원회 회의(약40여 회), 생활체육 및 유소년 탁구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24 ITTF World Team Tennis Championships Finals in Busan was launched at the Westin Chosun Busan Hotel on the morning of the 22nd.

 

Prior to the launch of the organizing committee, Busan Mayor Park Hyung-joon and Yoo Seung Min Chairman of the Korea Table Tennis Association were appointed as co-chairmen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In addition, Hyun Jung-hwa, head of the horse society and ambassador to Busan, Yang Jae-yeon, chairman of Eunsan Shipping, Chung Hyun-sook, chairman of the Korea Women's Table Tennis Federation, and Park Yoon-joon, honorary ambassador of the Table Tennis Association, were appointed as vice president.

On behalf of Busan Mayor Park Hyung-joon,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organizing committee was followed by greetings from Busan administration Mayor Lee Byung-jin and co-chairman Yoo Seung Min, congratulatory videos from all walks of life, appointment of executives of the organizing committee, briefing on preparations for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and press Q&A.

Yoo Seung Min Co-chairman revealed four main characteristics of the competition through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Preparation Briefing."

▲First, it is significant that Korea's first world championship was held on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introduction of table tennis in Korea.

▲Secondly, teams from 40 countries will participate in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and Korea will automatically participate as the host country.

Teams from 33 countries will be selected according to the quota allocated to each continental table tennis federation, and the remaining six countries will be given the right to participate in the Busan tournament through the final qualification.

In addition, ▲Third, the men's and women's quarterfinals (16 teams) of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were automatically granted the right to participate in the 2024 Paris Olympics (2024.7.26) and the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were changed from May 2024 to February.

▲Lastly, the organizing committee is the first international competition of a member organization of the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 to pay 30% of the competition's budget through its own marketing, including the insignia project.

Busan administration Mayor Lee Byung-jin said on behalf of Park Hyung-joon, co-chairman of the organizing committee, "It was regrettable that the 2020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were canceled due to COVID-19, but it was new to hold the competition again in Busan in 2024.

"With the launch of the organizing committee, we will prepare for the perfect competition such as stadiums, accommodation, transportation, and volunteers," said co-chairman Yoo Seung Min. "We will also actively carry out profit projects such as insignia projects to secure the budget for the competition."

The 2024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will be held at BEXCO in Busan for 10 days from February 16 to February 25, 2024.

About 2,000 athletes and competition officials from 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will participate in the men's and women's team competition. In addition, the International Table Tennis Federation (ITTF) General Assembly, subcommittee meetings (about 40 times), sports for all, and youth table tennis competitions will be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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