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나라 운명 좌우".."鄭-초등부터 교총 수장 입지적, 李-초선처럼 일하는 중진"

"무조건 나가서 찍어야, 이번 선거 수개표 병행"..."조국.이재명- 범죄혐의 주렁주렁 달린 사람, 농락.지배 당하는 것 막아야 "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9:07]

한동훈, "나라 운명 좌우".."鄭-초등부터 교총 수장 입지적, 李-초선처럼 일하는 중진"

"무조건 나가서 찍어야, 이번 선거 수개표 병행"..."조국.이재명- 범죄혐의 주렁주렁 달린 사람, 농락.지배 당하는 것 막아야 "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4/01 [19:07]

▲ 한동훈 위원장이 1일 12시 40분경 부전지구대 앞에서 부산진구 갑.을 정성국, 이헌승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한동훈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1일 ‘국민의힘으로 부산진살리기’ 부전역 동해선 지원유세를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낮 12시 40분경 부전지구대 앞에서 부산진구 갑.을 정성국, 이헌승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치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된다"며 "우리 정부가 노력해서 이번 선거부터 수개표가 병행된다. 제가 잘 감시할 테니 사전투표든 본투표든 무조건 나가서 찍으시라. 범죄자들이 여러분처럼 법 지키면서 사는 선량한 사람들을 지배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정성국 후보에 대해 "정성국 후보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시작해서 한국교총을 이끈 수장까지 간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며 "초등학교 선생님부터 하나하나 올라가면서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새기면서 왔다. 정 후보가 국회로 가서 부산을 대변할 때 우리 교육이 바뀔 이다. 저는 정 후보를 전에 몰랐다. 그런데 정 후보가 살아온 인생을 보고 영입했다. 정성국 후보는 부산 사람이며, 부산에서 인생 모두를 바친 사람, 정성국 후보를, 여러분을 위해서 일할 수 있게 해주시라"고 읍소했다.

 

또, 이헌승 후보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의 중진의원이 그렇게 많지 않다"며 "정말 성실한 중진 의원이지만, 초선 의원처럼 일하는 사람이 이헌승이다. 무게감 있는 정치인, 대형 정치인 이헌승이 더욱 뻗어 나가면서 부산이 필요로 하는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게 해주시라"고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선거일)4월 10일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만한 중요한 선거"라며 "저는 이번 선거에서 완전히 소진되더라도 전혀 불만이 없고, 여러분을 위해서 나라가 잘되기만을 바란다. 여러분은 법을 지키며 사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이다. 조국 대표나 이재명 대표 같은 범죄혐의 주렁주렁 달린 사람들에게 농락당하고 지배당하는 것을 막고 싶다. 그들은 자기 범죄를 막고 자기가 감옥 가기 싫은 것을 우선 정치의 목표로 삼는 사람들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저희는 막아야 될 범죄도 없고 복수해야 될 대상도 없다. 오로지 우리는 여러분 뿐"이라며 "우리가 여러분을 위한 정치를 하게 해주시라. 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지켜주는 도구가 돼야 되는가? 우리가 여러분을 지켜드리고 삶을 개선하게 할 수 있도록 선택해 주시라"고 거듭 읍소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정부와 여당에 만족하지 못하는 점이 있으시다 하더라도, 저희는 선의를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봉사하려는 기본 방향을 가진 사람들"이라며 "정부 여당이 부족한 점이 있다고 범죄자들을 선택하시겠는가? 우리는 여러분을 위한 정치, 부산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다. 국민의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고,  한 번 더 저희를 믿어봐 주시라"고 간청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1st, Han Dong-hoon, chairman of the general election committee, campaigned in support of the Donghae Line in Bujeon Station for the ‘Revive Busan Town with the Power of the People’ campaign.

 

At around 12:40 on this day, Chairman Han campaigned in front of the Bujeon District University along with Busanjin-gu Gap candidates Jeong Seong-guk and Lee Heon-seung and appealed for support.

 

Chairman Han said, “Advance voting begins this Friday.” and he emphasized, "Our government has made an effort to count votes in parallel starting from this election. I will monitor it closely, so go out and vote no matter whether it is early voting or general voting. We can prevent criminals from dominating good people like you who live by law." .

 

Regarding Candidate Seong-guk Jeong, Chairman Han said, "Candidate Seong-guk Jeong is a man of great standing who started out as an elementary school teacher and went on to lead the Korean Federation of Teachers' Federation."

 

"he has been learning about the problems in the education field, starting from an elementary school teacher and working his way up. When Candidate Chung goes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represents Busan, our education will change. I did not know Candidate Chung before, but after seeing the life that Candidate Chung has lived, We have recruited him. Candidate Jeong Seong-guk is from Busan, and he has devoted his entire life to Busan. Please allow candidate Jeong Seong-guk to work for you,” 

 

Also, regarding candidate Lee Heon-seung, he said, “There are not that many senior members of the People Power Party.” and he appealed, “Although he is a very sincere and senio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Lee Heon-seung is someone who works like a first-tim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Lee Heon-seung, a powerful politician and large-scale politician, should be able to expand further and solve each and every task that Busan needs.”

 

Chairman Han said, “(Election Day) April 10 is an important election that will determine the fate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he criticized. "I have no complaints even if I am completely exhausted in this election, and I hope that the country will do well for you. You are great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who live by the law. I want to prevent people from being manipulated and dominated by people like Representative Cho Kuk and Lee Jae-myung, who are accused of crimes. They are people who make preventing their own crimes and not wanting to go to jail their priority in politics,” 

 

He continued, “We have no crime to prevent and no one to take revenge on. We only have you. Please let us do politics for you. Why should you become a tool to protect those people? Please choose so that we can protect you and improve your lives,” 

 

"Even if there are things we are not satisfied with with our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we are people with good intentions and the basic direction of serving you. Would you choose criminals because the ruling party has shortcomings? We will do politics for you and for Busan. Please give the People Power Party one more chance and trust us one more time.” He pleaded and appealed for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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