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일할 기회를 달라, 시민의 삶과 미래 위해 투표로 심판" 지지 호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8 [17:54]

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일할 기회를 달라, 시민의 삶과 미래 위해 투표로 심판" 지지 호소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4/08 [17:54]

▲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8일 부산항 하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할 기회를 주시라"며 대시민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8일 "일할 기회를 주시라"며 대시민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부산항 하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민의 삶과 미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게 투표해 주시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부산시민의 선택은 늘 옳았다"면서 "정부와 정당이 잘못하면 혼내고, 일할 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셨다. 이번에도 부산시민의 선택은 옳을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항상 부산에 진심을 다했다."라며 "가덕도 신공항 조기착공, 경부선 지하화 사업, 부울경 메가시티, 부산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 부산에 민주당의 진심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의 지난 2년간 국정에 대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불과 2년만에, 대한민국의 후퇴를 생생하게 경험했다"며 "물가는 폭등하고, 이자는 끝없이 오르고 있다. 모두가 힘든데, 정부는 민심을 외면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오만이 우리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대로는 안된다"면서 "이번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에 부산이 나설 것이며, 부산시민께서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8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Busan general election candidates appealed for the support of residents, saying, "Please give us a chance to work."

 

They held a press conference at Busan Port Sky Plaza this morning and appealed for support. "For the lives and future of Busan citizens, please vote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y said, “Busan citizens’ choices were always right. When the government and political parties make mistakes, they are scolded, and those who work are given opportunities. This time too, the choice of Busan citizens will be right,” 

 

They emphasized, "The Democratic Party has always been sincere toward Busan. There is a lot of work to be done for Busan, such as the early start of construction of the new Gadeokdo Airport, the Gyeongbu Line underground project, the Buul-Gyeong Mega City, and Busan. This is a moment when the Democratic Party's sincerity is needed in Busan."

 

At the same time, they sharply criticized the Yoon Seok-yeol government's state affairs over the past two years. “In just two years, we vividly experienced the retrea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y raised their voice, saying, "Prices are soaring, and interest rates are rising endlessly.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but the government is ignoring the public sentiment. The incompetence and arrogance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are making our lives more difficult."

 

They also appealed for support, saying, “This cannot continue,” and adding, “Busan will participate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on April 10, and the citizens of Busan will judge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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