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코리아 온 스테이지’ 단독 MC 발탁..21일 경복궁서 개최

KBS 측 “다양한 장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역대급 무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4/05/07 [10:32]

뉴진스 다니엘, ‘코리아 온 스테이지’ 단독 MC 발탁..21일 경복궁서 개최

KBS 측 “다양한 장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 역대급 무대”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4/05/07 [10:32]

▲ 뉴진스 다니엘 <사진출처=어도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가 돌아온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KBS한국방송이 주관하는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이하 '코리아 온 스테이지')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흥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유산을 주인공으로 하는 최초의 공연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과 영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영국의 수도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올해는 문화재가 60여 년 만에 국가유산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전환되는 것을 기념해 대한민국의 법궁 경복궁에서 펼쳐진다.

 

이번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MC는 한류의 중심이자 현 K팝 시장의 선두주자인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다니엘이 단독으로 맡았다. 다니엘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사랑받으며 각종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진행을 맡게 된 다니엘은 국가유산의 위대함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영어로 발표하는 스페셜 프리젠터 역할도 함께 하기로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7일 KBS 측은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역대급 무대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오는 21일 밤 11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KBS월드를 통해 142개국에 송출된다. 또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코리아 온 스테이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ew Jeans Daniel selected as sole MC for ‘Korea On Stage’ held at Gyeongbokgung Palace on the 21st

 

KBS said, “An all-time great stage by Korea’s top artists of various genres”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Korea on Stage’ with Korea’s top artists returns.

 

'2024 Korea On Stage - New Gene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Korea On Stage'), hosted by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hosted by the National Heritage Promotion Agency and KBS Korea Broadcasting, will be held on the special stage in front of Heungnyemun Gate in Gyeongbokgung Palace at 7:30 pm on the 21st.

 

'Korea on Stage' is the first performance featuring Korea's representative national heritage and marks its 5th anniversary this year. Last year, it was held at Wembley Arena in London, the capital of England, to commemorate the 14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Kingdom. This year, it was held at Gyeongbokgung Palace, the royal palace in Korea, to commemorate the transition of cultural assets to a new name, national heritage, for the first time in 60 years.

 

The MC for this 'Korea On Stage' was Daniel, a member of the group NewJeans, the center of the Korean Wave and a leader in the current K-pop market. Daniel is loved for his unique atmosphere and attractive mask, and is active as a global icon, having been selected as an ambassador for various brands.

 

Daniel, who is in charge of hosting 'Korea On Stage', is raising even more expectations as he will also act as a special presenter in English to promote the greatness of our national heritage to the world.

 

On the 7th, KBS said, "Korea's top artists of various genres will impress you with an unprecedented stage, so please look forward to it."

 

Meanwhile, 'Korea On Stage' will be broadcast on KBS 2TV at 11:30 pm on the 21st and broadcast to 142 countries through KBS World. You can also apply for an audience through the 'Korea On Stage' website from 1 PM on the 8th.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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