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산시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17~19일 온천천 일대서 개최...판매전 86개 부스 참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7 [18:38]

제1회 부산시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17~19일 온천천 일대서 개최...판매전 86개 부스 참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5/17 [18:38]

 

▲ 17일 오후 5시 진행된 개막식에서 박형준 부산 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제1회 부산시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행사가 17~ 19일까지 동래구 온천천 인공폭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판매전,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시, 동래구청, 네이버(주)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 판매전 86개 부스 ▲네이버 쇼핑 라이브관 ▲소상공인 정책홍보관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과 문화공연이 매일 다채롭게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안성민 시의회 의장, 장준용 동래구청장, 채선주 이에스지(ESG) 정책대표,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 관계자 등 40여 명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박형준 시장은 “상생한마당은 관 주도가 아닌 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직접 네이버와의 협력을 이끌어내 개최한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17일 부터 19일 까지 진행되는 소상공인 상생한마당행사에 참여한 86개 판매부스에 많은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배종태 기자

▲ 박형준 시장이 소상공인 판매부스를 찾아 격려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소상공인 판매 부스 전경  © 배종태 기자

 

또한, 개막식 현장에 마련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는 판매방송을 진행했고, 방송 중에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bkfme.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1st Busan Small Business Coexistence Festival' event will be held in the area of the Oncheoncheon Artificial Waterfall in Dongrae-gu from the 17th to the 19th.

 

This event will begin with an opening ceremony at 5 p.m. on this day and will be held with a sales exhibition and side events. It will be hosted and hosted by the Busan Small Business Association and sponsored by the city, Dongrae-gu Office, and Naver Co., Ltd.

 

On this day, a variety of cultural performances will be held every day, including ▲86 small business sales exhibition booths, ▲Naver Shopping Live Hall, ▲small business policy promotion center, and ▲citizen participation programs.

  

About 40 people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to celebrate the opening, including Mayor Park Hyeong-jun, City Council Chairman Ahn Seong-min, Dongrae-gu Mayor Jang Jun-yong, ESG policy representative Chae Seon-ju, and officials from the Federation of Small Business Owners.

 

Mayor Park Hyeong-jun said, “The Coexistence Hanmadang is even more meaningful because it is an event not led by the government, but held directly by the Seesaw Merchants Association in collaboration with Naver. I hope this even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promote domestic demand,” 

 

In addition, a sales broadcast was conducted at the Naver Live Commerce Studio located at the opening ceremony site, and special discount benefits were also provided during the broadcast.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Busan Small Business Association website (bkfme.or.kr).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