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내외, 우즈벡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 사마르칸트로 향해

이스마일로프 우즈벡 하원의장과 부총리·외교차관 등 공항 환송..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 부부와 사마르칸트 유적지 시찰·친교 오찬 후 귀국길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4/06/15 [15:41]

윤석열 대통령 내외, 우즈벡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 사마르칸트로 향해

이스마일로프 우즈벡 하원의장과 부총리·외교차관 등 공항 환송..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 부부와 사마르칸트 유적지 시찰·친교 오찬 후 귀국길



김기홍 기자 | 입력 : 2024/06/15 [15:41]

 

▲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서 사마르칸트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이스마일로프 우즈벡 하원의장을 비롯 환송 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1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도 사마르칸트로 향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우즈벡 타슈켄트 공항에서 사마르칸트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에 올랐다.

 

공항엔 이스마일로프 우즈벡 하원의장과 부총리·외교차관 등이 환송나온 가운데 윤 대통령 내외는 환송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의 우즈벡 국빈 방문 일정 마무리 장소인 사마르칸트는 중앙아시아 최고 도시 중 하나로 '실크로드 심장'으로도 불린다. 

 

윤 대통령 내외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 부부와 함께 사마르칸트 유적지를 시찰하고 친교 오찬을 진행 후 귀국길에 오른다.

 

▲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서 사마르칸트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이스마일로프 우즈벡 하원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 뉴시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

 

President Yoon Seok-yeol and his wife head to Samarkand for the last leg of their state visit to Uzbekistan.

Uzbek Speak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smailov, Deputy Prime Minister, and Deputy Foreign Minister were sent off at the airport... On their way home after visiting Samarkand historic sites and having a friendly lunch with Uzbek President Mirziyoyev and his wife.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Yoon Seok-yeol and his wife headed to Samarkand,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on the 15th (local time) as the last stop of their state visit to Uzbekistan.

 

President Yoon and his wife, First Lady Kim Kun-hee, boarded Air Force No. 1, the presidential plane bound for Samarkand from Tashkent Airport in Uzbekistan that day.

 

At the airport, Uzbek House of Representatives Speaker Ismailov, Deputy Prime Minister, and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came out to see each other, and President Yoon and his wife shook hands with each and every one of them and exchanged greetings.

 

Samarkand, the final destination of President Yoon's state visit to Uzbekistan, is one of the best cities in Central Asia and is also called the 'Heart of the Silk Road'.

 

President Yoon and his wife will tour Samarkand's historical sites and have a friendly luncheon with Uzbek President Shavkat Mirziyoyev and his wife before returning hom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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