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기업 애로 해소 위한 현장행정 적극 펼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1:39]

양산시, 기업 애로 해소 위한 현장행정 적극 펼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8/02/07 [11:39]

 

▲ 나동연 양산시장이 넥센타이어 등의 업체를 방문, 현장 애로점을 듣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양산시는 현장행정을 통해 기업체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5일 양산일반산업단지내 기업체 관계자와 상공회의소,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이날 나 시장은 한신모방, 넥센타이어, 써테크 등의 기업을 방문, 최근 양산일반산업단지내 노후 오.폐수관로의 통수능력부족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듣고, 우선적으로 추경예산을 확보한 후 관로교체를 조속 검토하도록 지시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산업단지내 주차공간부족 문제에 대해 효충교인근 폐도로부지의 주차공간을 활용방안으로 제시하고, 갓길주차 등으로 야기되는 사고위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내 놓기도 했다.

 

나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양산비즈니스센터, 혁신지원센터 건립 등 기업지원 인프라 확충 사업과 중소기업 자금,  일자리 안정자금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며 "기업체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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