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욜로(老)민박’ 김준호, ‘심슨 준호’ 변신! 노란 물감 얼굴 뒤범벅!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3/09 [10:00]

‘개콘-욜로(老)민박’ 김준호, ‘심슨 준호’ 변신! 노란 물감 얼굴 뒤범벅!

김병화 | 입력 : 2018/03/09 [10:00]


‘개그장인’ 김준호가 이번에는 ‘심슨 준호’로 완벽 변신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욜로(老)민박’(이하 ‘욜로 민박’)은 ‘능청美 만렙’ 김준호-김지민 노부부 민박집 속 욜로 라이프를 담은 코너. 그런 가운데 김준호는 매주 온 몸을 불사르며 변화무쌍한 개그감을 발산, 변신의 귀재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이번주는 김준호가 ‘마지 심슨’으로 완벽 변신해 리얼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를 뜻하는 신조어)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준호는 ‘마지 심슨’의 시그니처인 파란색 헤어와 노란색 피부, 동그란 눈알까지 완벽한 디테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노란색 물감으로 세수를 한 듯 빈틈없이 샛노랗게 칠해진 그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더욱이 김준호의 열연에 물감이 입에 들어가 그의 치아까지 노랗게 물들어지는 등 그의 누런이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7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김준호는 누구보다 빠른 움직임으로 ‘마지 심슨’으로 변신해 방청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노란색 물감을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른 김준호는 능글맞은 표정 연기와 함께 리얼로 만화를 찢고 나온 ‘마지 심슨’처럼 온 몸을 비틀며 몸개그까지 펼쳐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무대를 끝낸 김준호가 탁구공으로 만든 눈알 안경을 벗으며 “눈이 안 떠져~”라고 울부짖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 이처럼 머리부터 발 끝까지 김준호의 처절한 개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심슨 준호’ 변신기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는 11일(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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